방탄소년단 진 "아미 다시 만날 날 기다려, 행복하게 만들고 싶었다" 작성일 11-17 11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2gefJqyS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I3HhZwMl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방탄소년단 진 /사진=빅히트 뮤직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ked/20241117171905877fgza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2Phwgme7T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ked/20241117171905877fgz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방탄소년단 진 /사진=빅히트 뮤직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C0Xl5rRyF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룹 방탄소년단(BTS) 진이 첫 솔로 앨범 발매 이후 준비한 팬들과의 만남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8hpZS1meWt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1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솔로 앨범 '해피(Happy)'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'진 해피 스페셜 스테이지(Jin Happy Special Stage)'를 개최했다. 지난 16일에 이은 2회차 행사다.</p> <p dmcf-pid="6pxVu41my1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진은 솔로 앨범 '해피' 활동에 나선다. </p> <p dmcf-pid="PUMf78tsS5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6월 전역 후 첫 일정으로 팀 데뷔일을 기념하는 행사 '2024 페스타'에 참여하며 각별한 팬사랑을 보였던 진은 빠르게 또 다시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했다.</p> <p dmcf-pid="QuR4z6FOh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진은 "사회로 돌아와 여러분을 다시 만날 날을 기다려 왔다"면서 "객석을 가득 채워주시고 온라인으로 함꼐해주셔서 감사하다. 지난 번에 오랜만에 아미들을 만날 생각에 긴장됐는데 이번에는 또 다른 긴장감으로 설레고 두근거린다"고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7e8qP3IC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틀 전에 앨범이 발매됐다. 저의 첫 솔로앨범 '해피'를 아미들에게 제대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. 아미들을 위해 준비한 앨범인 만큼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드릴 각오를 단단히 하고 나왔다"고 전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.</p> <p dmcf-pid="yagefJqyhH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'행복'으로 준비한 이행시를 공개했다. 진은 "행복합니다. 우리 아미 여러분들 때문에", "(이) 복덩어리들"이라고 말해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.</p> <p dmcf-pid="WNad4iBWvG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'해피'의 타이틀곡 '러닝 와일드(Running Wild)' 무대를 선보이며 쇼케이스의 분위기를 활기차게 끌어올렸다.</p> <p dmcf-pid="YjNJ8nbYlY" dmcf-ptype="general">'러닝 와일드'는 뉴 웨이브 (new wave) 사운드가 인상적인 브리티시 록(British rock) 기반의 팝 록(Pop rock) 장르 곡이다. 희망을 향해 숨이 차도록 달려 나가자는 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노래한다. 사랑이 주는 온기와 밝음, 열정을 담아 듣는 이에게 행복을 전한다.</p> <p dmcf-pid="GgoRVdzTWW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"이번 앨범은 조금 더 신나게 공연하고 싶어서 만든 앨범"이라면서 "난 해피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아미, BTS, 밥, 휴식, 잠, 게임 등의 단어가 떠오르더라. 읽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단어들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HagefJqyCy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이 중에서도 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걸 꼽으라면 '아미'다. 그런 아미 분들에게 오랜만에 어떤 음악을 들려드릴까 고민했는데 난 아미가 행복해야 행복해지는 사람이더라. 그래서 아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앨범을 만들고 싶다는 결론이 났다. 그렇게 앨범 타이틀이 '해피'가 됐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XNad4iBWWT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번 팬 쇼케이스는 양일 모두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됐다.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도 시청 가능하도록 무료로 제공했으며, 라이브 스트리밍에는 영문, 일문, 중문(간체/번체), 베트남어, 인도네시아어, 태국어, 스페인어 등 총 8개의 실시간 번역을 제공했다. </p> <p dmcf-pid="ZSlrasdzTv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@hankyung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의 일침! 엄지인, “뒷담화 후 꼰대 대표로?”… 스튜디오 초토화 11-17 다음 이펙스 위시 "음방 1위 한 적 없어…1위 공약? 8명 전원 번지점프" [컬투쇼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