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 “BTS 단톡방, 하루종일 군대 얘기만…제이홉이랑 웃었다” 작성일 11-17 13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DxwfJqyM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j4Abxphn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탄소년단 진. 사진 | 빅히트 뮤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RTSSEOUL/20241117173144936zsvb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1qAYLwMUd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RTSSEOUL/20241117173144936zsv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탄소년단 진. 사진 | 빅히트 뮤직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e7dFKGkM0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정하은 기자] 방탄소년단(BTS) 진이 군 복무 중인 멤버들을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0WAYLwMUJ3" dmcf-ptype="general">진이 16~17일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팬 쇼케이스 ‘진 해피 스페셜 스테이지’를 열고 아미(공식 팬덤명)를 만났다. 이 역시 팬들과 보다 가까이서 소통하고 싶다는 진의 마음이 반영됐다. 아쉽게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이틀 모두 온라인 스트리밍을 병행했다.</p> <p dmcf-pid="pbYKl5rRMF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전역 후 첫 일정으로 ‘2024 FESTA’(팀 데뷔일을 기념하는 행사)를 선택,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과시한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UUlumWA8nt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팬 쇼케이스는 지난 15일 발매한 진의 첫 솔로 앨범 ‘해피’부터 기존 솔로곡 무대까지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. 또한 앨범 제작 비하인드를 비롯한 토크, 팬들과 소통하는 코너 등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.</p> <p dmcf-pid="uiBnpVZwJ1" dmcf-ptype="general">17일 팬 쇼케이스 마지막 날, 뜨거운 함성 속 무대에 등장한 진은 “아미를 직접 만날 날을 기다려왔다. 객석을 가득 채워 주시고 온라인으로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”며 “저의 첫 솔로 앨범을 아미에게 제대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. 아미를 위해 만든 앨범인 만큼 오늘도 여러분들을 행복하게 만들 각오를 단단히 하고 나왔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7phUryj4d5" dmcf-ptype="general">진의 첫 솔로 앨범 ‘해피’에는 타이틀곡 ‘러닝 와일드’를 포함해 ‘아이 윌 비 데어’, ‘어나더 레벨’, ‘네게 닿을 때까지’ 등 밴드 사운드 기반의 6곡이 담겼다.</p> <p dmcf-pid="zuS7sYc6MZ" dmcf-ptype="general">수록곡 ‘그리움에’는 군대에 있을 당시 진이 아미를 생각하면서 쓴 메모를 바탕으로 가사를 쓴 곡이다.</p> <p dmcf-pid="qA8cKMUlJX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“군대를 들어가자마자 아미가 너무 보고 싶었다. 무대가 그립더라. 그 그리움의 감정을 가사에 담았다”고 말했다. 또 “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단톡방이 있는데 하루 종일 군대 얘기를 하고 있더라. 저는 그냥 웃기만 했다”며 웃었다. jayee212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JO1 “시상식 참여 영광…멋진 무대 기대해달라“ [2024 KGMA] 11-17 다음 방탄소년단 진 “이제 삼땡, 체력적 이슈 절실히 느껴” 입담 인증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