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푹다행’ 박세리, 1M 농어 잡다 바다에 빨려 들어갈 뻔 ‘아찔’ 작성일 11-17 1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3hlRj415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5YGorRut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능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(제공: M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bntnews/20241117173003796kalz.jpg" data-org-width="593" dmcf-mid="fRPQX7vaY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bntnews/20241117173003796kal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능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(제공: M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61GHgme755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박세리가 농어 조업 중 바다에 빨려 들어갈 뻔한 아찔한 상황에 처한다. </div> <p dmcf-pid="PXyWnDxpYZ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26회에서는 거물급 임원 도전자 큰손 박세리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나선 임원 김대호 그리고 김민경, 골든차일드 장준의 0.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진다. </p> <p dmcf-pid="QZWYLwMU5X" dmcf-ptype="general">스튜디오에서는 ‘안CEO’ 안정환과 붐, 허경환, 걸그룹 세이마이네임(SAY MY NAME)의 메이가 이들의 운영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x5YGorRutH" dmcf-ptype="general">첫째 날 초대형 양푼까지 직접 준비해 오며 손님들에게 푸짐한 한 상을 내놓겠다고 다짐했던 박세리의 포부와 달리, 해루질에서 큰 성과를 얻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. </p> <p dmcf-pid="ysEDVdzTXG" dmcf-ptype="general">다행히 박세리의 뛰어난 요리 실력 덕분에 적은 재료로도 ‘솥뚜껑 문어볶음’, ‘소라 거북손 쫄면’, ‘맑은 해물 전골’ 등 다채로운 음식을 선보였지만, 그는 여기서 만족하지 못했다.</p> <p dmcf-pid="WODwfJqyGY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둘째 날 아침, 박세리는 일꾼들과 함께 농어 조업에 나선다. 평균 40cm에서 1M에 달하는 대형 농어를 잡아 손님들에게 조식을 대접하려 한 것. 긴 원줄에 약 200개의 낚싯바늘을 매단 주낙을 총 세 포인트에 던져 놨다는 선장님의 말에 모두들 만선을 꿈꾼다.</p> <p dmcf-pid="YNnLUf5r5W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조업 현장에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. 임원 김대호도 처음 겪는 역대급 기상 악화가 이들의 조업 현장을 덮치고, 일꾼들도 점점 지쳐간다. </p> <p dmcf-pid="GjLou41m5y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을 위해 주낙을 포기하지 않던 중 일꾼들이 바다에 끌려 들어갈 뻔한 아찔한 상황도 벌어진다는 전언. 과연 이들이 무사히 농어 조업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.</p> <p dmcf-pid="HAog78ts5T" dmcf-ptype="general">어려운 작업 여건에 박세리는 머리를 짚으며 고민한다.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은 “임원이 되려면 이럴 때 위기 대처 능력이 중요하다”며 주목한다. </p> <p dmcf-pid="XTChMNf5Gv" dmcf-ptype="general">과연 박세리는 ‘푹다행’ 사상 최초 조식 대접 실패라는 오명을 피할 수 있을까. 그 결과가 공개될 ‘푹다행’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.</p> <p dmcf-pid="ZyhlRj41tS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박세리와 일꾼들의 우여곡절 가득한 농어 조업 현장은 오는 18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5WlSeA8tXl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BTS 진 "웬디와 듀엣, 전화로 직접 부탁…일사천리 진행" 11-17 다음 “몇번을 울컥했는지”..민경훈♥︎아형 PD 결혼식, 돌싱 이상민도 울렸다 [종합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