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솔로 컴백’ 진, 그리웠던 아미들의 환호성..“왕이 된 것 같다” 솔직 소감 [Oh!쎈 현장] 작성일 11-17 1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bk5sYc6L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fm0l5rRd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173748236goyo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KMtbHuSgi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173748236goy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fOBgfJqyLa" dmcf-ptype="general"> <p>[OSEN=장충, 김채연 기자] BTS 진(본명 김석진)이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.</p> </div> <p dmcf-pid="41dhgme7Rg" dmcf-ptype="general">방탄소년단 진은 1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솔로 앨범 ‘Happy’ 발매를 기념해 팬 쇼케이스 ‘Jin ‘Happy’ Special Stage’를 개최했다.</p> <p dmcf-pid="8BcZmWA8i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진은 등장하자마자 뜨거운 환호성에 “사회로 돌아온 날부터 아미를 만날 날을 기다려왔는데, 이렇게 객석을 가득 채워주시고 이렇게 온라인으로 와주셔서 감사하다. 만날 생각에 긴장했는데, 이번에는 또다른 긴장감에 설레고 두근두근하다”고 입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6W6weA8teL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“이틀 전에 제 앨범이 발매가 됐다. 그래서 어제도 그렇고, 오늘도 솔로 앨범 ‘해피’를 아미들에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. 오늘도 여러분을 행복하게 할 각오를 단단히 하고 나왔다”며 호응을 유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T4EMNf5d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173750310exfe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9XGftbYcd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173750310exf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HxsiEQ0R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진은 “어제는 해피로 이행시를 했는데, 오늘은 ‘행복’으로 해보겠다”며 “행복합니다. 우리 아미들 때문에. 이 복덩어리들”이라고 팬들을 향해 애교를 선보이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xBcZmWA8MJ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진은 타이틀곡 ‘Running Wild’을 첫 무대로 선곡했고, 진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변신했다. 진의 노래와 함께 무대 아래에는 이면지 모양의 컨페티가 쏟아졌고, 또 다른 무대에는 갑갑한 직장생활과 대조되는 자유로운 스포츠카가 올라왔고, 진은 스포츠카를 타며 무대를 마무리했다.</p> <p dmcf-pid="yUgWklo9id" dmcf-ptype="general">무대가 끝난 뒤 “김석진”이라고 외치는 아미들의 반응에 진은 “어휴 왕이 된 것 같구먼”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WHxsiEQ0e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진이 지난 15일 발매한 솔로 앨범 ‘Happy’는 행복을 찾는 여정을 함께하자는 다정한 메시지를 담았다. 진이 나선 첫 번째 행복 여정은 바로 ‘아미’(ARMY, 팬덤명)를 보다 가까이서 만나는 것. 진은 양일(16일~17일)간 아미와 함께하는 팬 쇼케이스를 열고 공식적인 솔로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. </p> <p dmcf-pid="Yh9j6LKGLR" dmcf-ptype="general">/cykim@osen.co.kr</p> <p dmcf-pid="G0LTACnbeM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빅히트뮤직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“멤버들 종일 단톡방서 군대 얘기, 입대 직후부터 무대 그리워” 11-17 다음 안동시청, 실업테니스연맹전 남자 단체전 우승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