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협 비대위 15명 중 전공의·의대생 6명…운영 계획은 내일 발표 작성일 11-17 1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박단 전공의 대표 합류 유력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86HTFOJ7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hlePo9Hz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대한의사협회 회관 전경. 의협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가동하고 15명의 비대위 위원으로 운영한다. 15명 중 전공의와 의대생이 각각 3명씩을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./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chosunbiz/20241117174019347wqay.jpg" data-org-width="3463" dmcf-mid="89LuFKGkp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chosunbiz/20241117174019347wqa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대한의사협회 회관 전경. 의협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가동하고 15명의 비대위 위원으로 운영한다. 15명 중 전공의와 의대생이 각각 3명씩을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./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vTiMNf53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chosunbiz/20241117174019641vdlr.png" data-org-width="1800" dmcf-mid="6ex5YphLU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chosunbiz/20241117174019641vdlr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jAK78tsuf" dmcf-ptype="general">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(의협) 회장의 탄핵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를 대표할 직역별 비율이 정해졌다. 비대위 15명 중 전공의와 의대생 단체가 각각 3명씩 참여하며 목소리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.</p> <p dmcf-pid="WICM8nbYpV" dmcf-ptype="general">17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 비대위는 위원장과 전공의·의대생 단체 각 3명을 포함해 운영위원 2명, 시도의사회 추천 2명,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(전의교협) 추천 3명, 사무총장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다.</p> <p dmcf-pid="YReFX7vaF2" dmcf-ptype="general">운영위원은 한미애·나상연 의협 대의원회 부의장을 추천했다. 전의교협은 김창수 회장, 김현아 부회장, 바장환 전 충북대 교수를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GnLuFKGk79" dmcf-ptype="general">전공의 단체인 대한전공의협의회 추천 명단은 박단 비대위원장을 포함해 구성할 것으로 전해진다. 이외에는 박재일 전 서울대병원 전공의 대표의 합류가 유력하다.</p> <p dmcf-pid="HJip1BWApK" dmcf-ptype="general">비대위 자문위원은 안덕선 한국의학교육평가원(의평원) 원장과 이성환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회장 등이 참여한다.</p> <p dmcf-pid="XgaqpVZwzb" dmcf-ptype="general">의협 비대위는 오는 18일 오전 의협회관에서 박형욱 비대위원장 주재로 기자회견을 열고 비대위의 구성과 의미, 운영 계획을 설명한다.</p> <p dmcf-pid="ZChR6LKGuB" dmcf-ptype="general">- Copyright ⓒ 조선비즈 & Chosun.com -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비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AI기본법 연내 제정위해 총력 기술 사업화에 장관직 걸겠다" 11-17 다음 호암 37주기 맞은 삼성, 조직개편·R&D 투자로 경쟁력 회복 모색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