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 진 “멤버들 단톡방, 군 얘기하며 투덜 투덜” 근황 (‘팬 쇼케이스’) 작성일 11-17 1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vglESg20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yNvwTNf7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탄소년단 진이 솔로 앨범 ‘해피’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진행했다. 사진ㅣ빅히트 뮤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tartoday/20241117174505595sbvh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4Dh0YphL3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tartoday/20241117174505595sbv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탄소년단 진이 솔로 앨범 ‘해피’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진행했다. 사진ㅣ빅히트 뮤직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PmRworRuUr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. </div> <p dmcf-pid="Qsergme77w" dmcf-ptype="general">1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장충체육관에서는 진의 솔로 앨범 ‘해피’(Happy)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가 진행됐다. 현장은 공연 시작 2시간 전부터 진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팬들로 북적였다.</p> <p dmcf-pid="xOdmasdzz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진은 “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단톡방이 있는데 하루 종일 군대 얘기를 한다. 군대에서 있던 얘기들 하며 투덜 투덜대곤 한다”며 멤버들의 근황을 넌지시 전했다.</p> <p dmcf-pid="yHkYOGkP7E" dmcf-ptype="general">팀의 맏형인 진은 지난 6월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전역했으며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. 진에 이어 제이홉이 최근 전역했으며 남은 멤버들은 아직 군 복무 중이다. 내년 6월께 모든 멤버들이 전역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WXEGIHEQ0k" dmcf-ptype="general">진이 지난 15일 발매한 솔로 앨범 ‘해피’는 행복을 찾는 여정을 함께 하자는 다정한 메시지를 담았다. 진이 나선 첫 번째 행복 여정은 ‘아미’(팬덤명)를 보다 가까이서 만나는 것. 진은 전날 16일에 이어 양일간 아미와 함께하는 팬 쇼케이스를 열고 공식적인 솔로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.</p> <p dmcf-pid="YZDHCXDxFc" dmcf-ptype="general">앨범은 ‘러닝 와일드’를 비롯해 ‘아일 비 데어’, ‘어나더 레벨’, ‘네게 닿을 때까지’, ‘하트 온 더 윈도우’, ‘그리움에’ 등 총 6곡이 담겼다.</p> <p dmcf-pid="GOdmasdz0A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팬 쇼케이스는 양일 모두 글로벌 플랫폼 위버스를 통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병행돼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도 시청 가능하게 했다. 라이브 스트리밍에는 영문, 일문, 중문, 베트남어, 인도네이사어, 태국어, 스페인어 등 총 8개의 실시간 번역을 제공하며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컴백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.</p> <p dmcf-pid="HIJsNOJq0j" dmcf-ptype="general">[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코요태, 신곡 ‘사계’→‘투게더’ 열창 “추억 공존하는 곡…눈물 난다는 반응 많아” 11-17 다음 [천안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 구간별 우승자] 남자 하프 박창하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