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영웅 유재석도 ‘여기’ 출신‥엄지인 게스트 자부심 뿜뿜(사당귀) 작성일 11-17 12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h3FX7vai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F4fbxphM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en/20241117174402126yzos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1Kbu41md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en/20241117174402126yzo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4agJkP3R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en/20241117174402334tinn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5V2qP3IM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en/20241117174402334tin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4agJkP3ef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dmcf-pid="fewDjIiBdV" dmcf-ptype="general">'아침마당'의 안방마님인 아나운서 엄지인이 게스트 자부심을 뽐냈다. </p> <p dmcf-pid="4rXHTFOJn2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(이하 '당나귀 귀') 281회에서는 18년 차 아나운서이자 KBS 아나운서실 스포츠팀 팀장 엄지인이 후배 아나운서 홍주연을 위해 특별 멘토링 시간을 마련했다. </p> <p dmcf-pid="8LIODvaVJ9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엄지인은 홍주연을 위해 "특별히 '아침마당' 세트장을 빌렸다"며 세트장으로 데려갔다. '아침마당'은 1997년생인 홍주연보다 나이가 많은 프로로 내년 1만 회를 맞이할 예정이었다. </p> <p dmcf-pid="6NSlsYc6eK" dmcf-ptype="general">엄지인은 '아침마당'을 그동안 거쳐간 게스트 라인업이 얼마나 화려한지 아냐며 "임영웅 씨 알지. '아침마당' 출신이다. '아침마당' 도전 꿈의 무대 출신이다. 장민호 씨도 정동원 씨도 나왔다. 박진영, 비도 같이 나왔다. 유산슬 데뷔 무대가 '아침마당'"이라고 자랑했다.</p> <p dmcf-pid="PIt1GUloMb" dmcf-ptype="general">심지어 우리나라 스타뿐 아니라 해외 스타도 나온다면서 "리처드 기어가 이 자리 나왔다. 리처드 기어를 (살면서) 만날 수 있을 것 같냐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QJmrchLKdB" dmcf-ptype="general">또 "최근 얼마 전 누구 나온지 아냐"고 말하자 홍주연은 잘 알고 있는 듯 "배우 황정민 씨, 정해인 씨"라고 답했다. 황정민, 정해인이 나왔을 당시 엄지인의 입꼬리 승천 표정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xLIODvaVnq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dmcf-pid="yEYWl5rRRz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BTS 진 쇼케이스에 웬디 등장…라이브 듀엣으로 보여준 탄탄한 실력 [TEN이슈] 11-17 다음 이찬원 “수상 공약? 콘서트서 팬들 요구 들어줄 것” [2024 KGMA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