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 "방탄소년단 단톡방서 하루종일 군대 얘기…힘내라!" 작성일 11-17 1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lLjLwMUl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Ododc6FT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방탄소년단 진 /사진=빅히트 뮤직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ked/20241117174306941vdmx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pK4KMUly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ked/20241117174306941vdm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방탄소년단 진 /사진=빅히트 뮤직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IJgJkP3yp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룹 방탄소년단(BTS) 진이 멤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HzvGvtsdl0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1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솔로 앨범 '해피(Happy)'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'진 해피 스페셜 스테이지(Jin Happy Special Stage)'를 개최했다. 지난 16일에 이은 2회차 행사다.</p> <p dmcf-pid="XqTHTFOJC3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진은 '해피'의 타이틀곡 '러닝 와일드(Running Wild)' 무대로 쇼케이스의 포문을 열었다. 이어 직접 앨범 수록곡에 대한 설명에 나섰다.</p> <p dmcf-pid="ZByXy3IiTF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팬송 '그리움에' 작사에 참여했다. 그는 "군대에서 아미(공식 팬덤명)들을 떠올리며 메모한 것들로 작사한 곡이다. 그때만 느낄 수 있었던 감정들이라 부를 때 조금 더 몰입되는 것 같다. 이 곡은 꼭 아미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한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5CiaiEQ0Tt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멤버들 단체 톡방이 있다. 하루종일 군대 얘기를 한다"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현재 방탄소년단은 진, 제이홉만 전역한 상태로, 나머지 멤버들은 내년 군 복무를 마친다.</p> <p dmcf-pid="1hnNnDxpT1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단톡방을 떠올리며 "투덜투덜하고, 'ㅋㅋㅋㅋ' 붙이고 그런다"면서 멤버들을 향해 "힘내라!"라고 응원을 보냈다.</p> <p dmcf-pid="tlLjLwMUC5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한 팬은 군대에서 어떤 것들을 메모했냐고 질문했고, 진은 "멤버들도 그럴 것 같은데 (입대할 때) 공연을 안 한 지가 오래 된 상태였다. 그래서 군대에 들어가자마자 너무 공연하고 싶고, 아미 여러분들이 보고 싶었다.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다가 메모했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Feubu41mTZ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들어가자마자 그리워서 제목도 '그리움에'가 됐다. (복무) 중, 후반보다 초반에 들어가자마자 그리웠다. 공연을 몇 년 동안 안 하고 들어가서 그게 그리웠다. 아미 분들이 보고 싶었다. 아마 그런 감정이지 않았을까 싶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3d7K78tsCX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"지금처럼 아미와 만나고, 쉴 때는 각자의 삶을 충실하게 보내고, 모이면 함께 행복해지는 게 목표다. 함께 행복해야 더 큰 행복이 온다고 생각한다. 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볼 생각"이라고 각오를 다졌다.</p> <p dmcf-pid="0Jz9z6FOlH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정숙한 세일즈' 김소연→연우진 "행복했다..위로 받았다" 마지막 인사 11-17 다음 엔시티 위시 “시작,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무대 준비” [2024 KGMA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