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 진 "軍 들어가자마자 아미 그리웠다…멤버들, 하루종일 투덜투덜" [MD현장] 작성일 11-17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HAltbYcA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5ET02XDg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 빅히트 뮤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174849889qcbh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tusHz6FOj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174849889qcb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 빅히트 뮤직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liwW0Cngv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서연 기자]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'그리움에'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p1DypVZwgS" dmcf-ptype="general">1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의 첫 솔로앨범 'Happy'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'Jin 'Happy' Special Stage'가 개최됐다. </p> <p dmcf-pid="U8ZBMNf5g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진은 "이번 앨범은 신나게 공연하고 싶어서 만든 앨범이다. 앨범이 공개되면 아미분들이 궁금한 게 많을 거라고 생각했다"며 앨범 소개 프레젠테이션에 나섰다.</p> <p dmcf-pid="uYNC5qyjch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'해피'라는 단어를 보면 BTS, 잠, 휴식, 아미, 밥, 게임이 떠오른다면서 "읽기만 해도 참 행복해지는 단어들이다. 이 중에서 저를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걸 꼽으라면 아미"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7oBMACnboC" dmcf-ptype="general">신보 'Happy'의 수록곡 '그리움에'는 아미를 생각하며 진이 직접 쓴 팬송이다. 진은 "군대에서 아미들을 떠올리며 느꼈던 감정을 담았다. 전역한 뒤에 그 단어를 가지고 가사를 썼다. 부를 때 다른 곡보다 조금 더 몰입이 됐다. 이 곡은 아미분들이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다"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zR0fnDxpc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군대를 들어가자마자 아미들이 그립더라. 그래서 제목도 '그리움에'가 되지 않았나 싶다. 중후반보다 초반에 들어가자마자 그리웠다. 공연을 몇 년동안 안하고 들어가서 아미 여러분들이 보고 싶었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qliwW0CnoO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진은 "저희 멤버들의 단톡방이 있다. 하루종일 군대 얘기를 하고 있더라. 투덜투덜. 그래서 'ㅋㅋㅋㅋ'을 붙였다"라고 웃으면서 "힘내라잉"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. </p> <p dmcf-pid="BsMAl5rRks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진은 지난 15일 솔로앨범 'Happy'를 발매했다. 'Happy'는 더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든 선물 같은 앨범. 이날 팬 쇼케이스는 아미들을 보다 가까이서 만나 소통하고 싶다는 진의 마음으로 진행됐다.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쇼케이스는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을 위해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병행됐다.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SCOOL’ 최하위 7人 탈락 ‘또 눈물바다’ 11-17 다음 ‘독박투어3’ 김준호, 충격적 부흐 복장으로 웃음 초토화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