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드벨벳 웬디 "'해피' 참여 영광"…BTS 진 "언제든 '헬프 콜' 달라" 작성일 11-17 11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3xT02XDl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QwqxaVZW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방탄소년단 진 /사진=빅히트 뮤직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ked/20241117175204867yxvd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KOqETFOJv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ked/20241117175204867yxv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방탄소년단 진 /사진=빅히트 뮤직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xrBMNf5S7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방탄소년단 진의 팬 쇼케이스에 등장해 환상의 호흡을 펼쳤다.</p> <p dmcf-pid="fMmbRj41Su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1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솔로 앨범 '해피(Happy)'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'진 해피 스페셜 스테이지(Jin Happy Special Stage)'를 개최했다. 지난 16일에 이은 2회차 행사다.</p> <p dmcf-pid="44cU8nbYTU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지난 15일 발매한 '해피'의 수록곡 '하트 온 더 윈도우(Heart on the Window)'에서 웬디와 듀엣 호흡을 맞췄다. 이날 해당 곡 무대에는 웬디가 깜짝 등장해 한층 풍성한 시간을 완성했다.</p> <p dmcf-pid="88ku6LKGhp" dmcf-ptype="general">무대를 마친 후 웬디는 "곡이 좋아서 연습할 때도, 녹음할 때도 기뻤다. 지금 너무 떨린다"고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66E7Po9HW0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진은 데뷔 연차를 물었고, 웬디가 "데뷔 11년 차"라고 밝히자 "난 12년 차다"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Pov6gme7C3" dmcf-ptype="general">웬디는 진을 향해 '선배님'이라고 말한 뒤 "좋은 '해피' 앨범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감사하다"고 인사했다. 이에 진은 "언제든 헬프 콜을 주시면 달려가겠다"고 화답했고, 웬디는 "부끄러움이 많으신 선배님이니 제가 먼저 제안하겠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gTPasdzlF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"다음에 또 좋은 무대로, 기회가 있다면 또 와서 함께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"면서 웬디에게 허리 숙여 인사했다.</p> <p dmcf-pid="xayQNOJqvt" dmcf-ptype="general">웬디가 무대 뒤로 들어간 뒤 진은 "어제는 일이 있고, 오늘은 쉰다고 하더라. 쉬는 날인데 와주셔서 감사하다. 웬디 씨가 없으면 사실 이 무대를 할 수 없다"면서 "오늘 두 번째 뵙는 거다. 며칠 전 밴드 합주할 때 처음 뵙고, 오늘이 두 번째다. 듀엣 하면 말도 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곡 만들어지고도 안 보더라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y3xT02XDl1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6G 속도내는 LG유플러스···'음영지역 해소' RIS 검증 11-17 다음 트레저, 장난꾸러기들의 모임 [2024 KGMA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