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라도와 8년째 열애' 윤보미, 벌써 출산 결정? "아기 많이 낳고파" 작성일 11-17 1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ODwX7va9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4K9LwMUB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영상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oneytoday/20241117180149206ytyl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bMkAy3IiK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oneytoday/20241117180149206yty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영상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1vT78tsqE" dmcf-ptype="general">작곡·작사가 라도와 공개 열애 중인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윤보미가 출산에 관한 생각을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PbF36LKG2k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'뽐뽐뽐'에는 '전 아이돌과 현 아이돌의 마라맛 수다(feat. 전 포미닛/현 배우 권소현)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dmcf-pid="QVUuMNf5bc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는 영화 '딜리버리'를 통해 배우에 도전한 포미닛 출신 권소현이 출연했다. 권소현은 이번 영화에서 임산부 역할에 도전했다. </p> <p dmcf-pid="xuXZ2e7vqA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윤보미는 "그러고 보니까 결혼을 안 했는데 엄마 역할을 하게 된 거냐"며 놀랐다. 권소현은 "아이를 갖고 출산하는 감정을 연기하게 됐다"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maNvtsdB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영상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oneytoday/20241117180150586sfxq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fgf4NOJq9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oneytoday/20241117180150586sfx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영상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fu7Rj41VN" dmcf-ptype="general">권소현은 주변의 경험을 들으며 임신, 출산에 관해 공부했다고 설명했다. 윤보미는 "나는 평소에도 출산 경험 얘기 듣는 걸 좋아한다. 난 아기를 많이 낳고 싶은 사람"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Yq1t4iBWBa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윤보미는 "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궁금하지 않나. 제왕절개를 해야 하나 자연분만해야 하나"라고 말해 권소현을 웃게 했다.</p> <p dmcf-pid="GJ48jIiBVg" dmcf-ptype="general">이내 사뭇 진지해진 두 미혼 배우는 "제왕절개하고 싶나"라는 질문을 나눴다. 윤보미는 "나는 원래 무조건 자연분만이었다. 내가 당연히 느껴보지 않아서 할 수 있는 말이지만, '엄마로서 고통을 다 할 수 있지 않을까?' 생각했다. '엄마라면 할 수 있지 않을까' 하는 마음으로 느껴보고 싶었는데 요즘엔 '굳이?' 라는 생각이 든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H8zqdc6Ffo" dmcf-ptype="general">윤보미는 "제왕절개는 수술 이후가 힘들다더라. 자연분만은 요실금이 (생길 수 있다고). 그런데 제왕절개도 요실금이 있긴 하다더라"며 주변에서 들은 출산 관련 지식을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X0YGbxphbL" dmcf-ptype="general">윤보미는 라도와 8년간 열애 중이다. 윤보미의 출산 관련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"결혼 예정이신가요?" "두 사람 2세 얼른 보고 싶은데" "출산 방법은 내가 정하는 게 아니더라" 등의 반응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Zz51fJqyBn" dmcf-ptype="general">마아라 기자 aradazz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“올해 중 가장 좋은 순간? KGMA에 온 것” [2024 KGMA] 11-17 다음 송가인, 트롯여제 등장...우아美 한도 초과 [2024 KGMA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