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보영 "마냥 밝은 사람 아냐…유해한 생각·질투 多" (빠더너스) 작성일 11-17 1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Jj8NOJq7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8dqeA8tz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180741563zldy.png" data-org-width="970" dmcf-mid="ZidqeA8t0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180741563zldy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6JBdc6FF1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배우 박보영이 '밝고 긍정적인 이미지'에 가려진 실제 성격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3PibJkP335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문상훈의 유튜브 채널 '빠더너스 BDNS'에는 '박보영 님과 오지 않는 떡볶이를 기다리며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.</p> <p dmcf-pid="03BYqP3I7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보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만담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.</p> <p dmcf-pid="p0bGBQ0CzX" dmcf-ptype="general">문상훈은 박보영에 "보영님 보면 항상 행복 에너지가 있다. 긍정적인 에너지, 항상 밝으시니까 그거에서 오는 고충도 있을 것 같다"고 넌지시 질문했다.</p> <p dmcf-pid="UpKHbxph7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박보영은 "어느 순간부터 '저 항상 그런 밝은 사람이 아니에요'를 자꾸 얘기하게 된다"며 "그 전에는 그렇게 밝게 해야 될 것만 같고 안 그러면 실망감을 드리는 것 같아서 저를 되게 숨겼다. 그래서 보시는 분들이 원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애를 썼다"고 털어놓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AsJmWA8z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180743010kohb.jpg" data-org-width="940" dmcf-mid="5Z0h39HEz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180743010koh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7cOisYc63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박보영은 "어느 순간에 '나도 이런 모습이 있다고 왜 말을 못 하지? 나를 위해서라도 나의 모든 건강을 위해서라도 아니라고 얘기를 하자. 그런 게 잘못된 건 아니잖아' 라고 생각을 하고 매체를 통해 얘기하게 됐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zkInOGkPFW" dmcf-ptype="general">박보영의 생각에 공감하던 문상훈은 "저 유해한 생각 많이 한다. 질투도 많이 한다"고 고백했고, 박보영은 "저도요"라며 공감의 뜻을 전했다. 이어 박보영은 "'복수하고 싶다', '체해라' 그런 생각 조금 한다"고 솔직한 모습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qG3CFKGkuy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유튜브 '빠더너스'</p> <p dmcf-pid="BH0h39HEFT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dbfla467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, 주현영에 통 크게 현금투척…'땅땅땅 완료' [런닝맨] 11-17 다음 女아나 태움 현장? "요령도 눈치도 없어" 여선배들 지적에 홍주연 눈물(당나귀귀) [종합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