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탄소년단 진, TMI 밝혔다…"멤버들 군대에서 종일 투덜투덜" [스한:현장] 작성일 11-17 9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AbuHuSgC9"> <div dmcf-pid="7WnR9RuSyK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1111207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zYLe2e7vT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출처= 빅히트 뮤직 제공 / 진 팬 쇼케이스 무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Hankook/20241117182825649eszc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P2q5qyjh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Hankook/20241117182825649esz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출처= 빅히트 뮤직 제공 / 진 팬 쇼케이스 무대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GodVdzThB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dmcf-pid="BThmgme7Tq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] 그룹 방탄소년단(BTS) 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'그리움에'를 통해 군 복무 중 느꼈던 아미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냈다. 쇼케이스에서는 멤버들과의 유쾌한 군대 TMI까지 공개하며 팬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bylsasdzTz" dmcf-ptype="general"> <p>진이 16~17일 양일간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솔로 앨범 'Happy(해피)' 발매를 기념해 팬 쇼케이스 'Jin 'Happy' Special Stage'(진 해피 스페셜 스테이지)를 열어 완전체 무대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KSIwLwMUW7" dmcf-ptype="general"> <p>진은 쇼케이스에서 직접 작사에 참여한 '그리움에'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. 그는 "이번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'그리움에'는 아미를 키워드로 한 곡이다. 군대에서 아미를 떠올리며 느꼈던 감정을 담았는데, 그때만 느낄 수 있는 감정 덕분에 곡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. 아미들이 꼭 들어줬으면 좋겠다"며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9vCrorRuyu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어 진은 멤버들과의 일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. "멤버들 단톡방이 있는데, 하루 종일 군대 이야기를 하며 투덜댄다. 저는 'ㅋㅋㅋㅋㅋ 힘내라잉'이라고 하며 응원한다"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근황도 유쾌하게 전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2Thmgme7SU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번 팬 쇼케이스는 양일 모두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(Weverse)를 통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병행돼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도 시청 가능하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Vu3ZhZwMyp" dmcf-ptype="general"> <p>한편, 16일 발표된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, 진의 신보 타이틀곡 'Running Wild'가 발표 당일(15일) 493만 회 이상 스트리밍 되며 '데일리 톱 송 글로벌'에 8위로 진입했다. 이는 진의 솔로곡 기준 최고 성적이다. 진은 지난 달 25일 발표한 선공개 곡 'I'll Be There'(9위)로 본인의 솔로곡 기준 최고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신보의 타이틀곡으로 또 한 번 이를 경신하며,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.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, '라이크 댓'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[공식] 11-17 다음 피프티 피프티, IS 라이징 스타상 "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것" [2024 KGMA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