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예은, 머리카락에 갑작스러운 새똥...“냄새 나는 거 같다” 우울 (런닝맨) [MK★TV픽] 작성일 11-17 1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5LvYphLH6"> <p dmcf-pid="UrKachLKG8" dmcf-ptype="general">지예은이 ‘새똥’ 소동에 질겁했다.</p> <p dmcf-pid="um9Nklo9H4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‘런닝맨’에서 게스트 주현영이 함께 한 가운데,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‘신뢰할 결심’ 레이스가 펼쳐졌다.</p> <p dmcf-pid="70jG5qyj1f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지예은은 주현영이 등장하자 반갑게 안아주며 친분을 자랑했다. 이후 지예은의 머리를 본 ‘런닝맨’ 멤버들은 하얀색 물체가 묻은 걸 발견하고 “지예은 머리에 새똥 묻었다”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pAH1BWAH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‘런닝맨’에서 게스트 주현영이 함께 한 가운데,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‘신뢰할 결심’ 레이스가 펼쳐졌다. / 사진 = ‘런닝맨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ksports/20241117182722594ozrr.jpg" data-org-width="603" dmcf-mid="3CluBQ0Ct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ksports/20241117182722594ozr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‘런닝맨’에서 게스트 주현영이 함께 한 가운데,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‘신뢰할 결심’ 레이스가 펼쳐졌다. / 사진 = ‘런닝맨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UcXtbYcX2" dmcf-ptype="general"> 실제 머리카락에 미상의 흰색 물체가 묻어있자 이에 질겁한 지예은은 크게 소리질렀고, 옆에 있던 주현영은 “새똥 맞으면 대박이다”라고 달랬다.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GdCvtsdt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‘런닝맨’에서 게스트 주현영이 함께 한 가운데,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‘신뢰할 결심’ 레이스가 펼쳐졌다. / 사진 = ‘런닝맨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ksports/20241117182725894pofh.jpg" data-org-width="603" dmcf-mid="0lxmCXDxY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ksports/20241117182725894pof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‘런닝맨’에서 게스트 주현영이 함께 한 가운데,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‘신뢰할 결심’ 레이스가 펼쳐졌다. / 사진 = ‘런닝맨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HJhTFOJGK" dmcf-ptype="general"> 지예은은 “언제 맞았지”라고 울상을 짓고 있던 가운데, 이 상황을 목격한 하하는 “나 초등학교 이후로 새똥 맞은 거 처음 본다”고 놀랐으며, 지석진 또한 “나 연예인이 새똥 맞은 거 처음 본다”고 거들었다. </div> <p dmcf-pid="K7E539HE5b" dmcf-ptype="general">사실 미상의 흰색 물체는 새똥이 아닌 주현영 손에 묻은 케이크 크림으로, 두 사람이 안으면서 인사하는 사이 묻은 것으로 확인됐다. 하지만 이 같은 사실을 모른 채 새똥으로 확신한 지예은은 “냄새 나는 거 같다”며 우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.</p> <p dmcf-pid="9zD102XDHB" dmcf-ptype="general">[금빛나 MK스포츠 기자]</p> <p dmcf-pid="2qwtpVZwHq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LG “지난해 425만 톤 탄소 감축”…2050년 ‘넷제로’ 달성 목표 11-17 다음 “행복, 기다리면 또 찾아올 거예요” BTS 진, 데뷔 12년차의 진심 [종합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