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, 아미와 함께라면…무대·토크 무장해제 "언제나 해피"(종합) 작성일 11-17 10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wRHHuSgO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o2CCXDxD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JTBC/20241117183650262ygsf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yOTLLwMUs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JTBC/20241117183650262ygs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q9XnnDxprp" dmcf-ptype="general"> 아미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진이다. <br> <br> 1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방탄소년단 진 팬 쇼케이스 '진 '해피' 스페셜 스테이지(Jin 'Happy' Special Stage)'가 진행됐다. <br> <br> 이날 공연장에는 전세계에서 온 여러국가의 아미(팬덤명)들이 현장을 찾았다. 무대에 오른 진은 “사회에 돌아오고 나서 늘 아미를 만나고 싶었다. 오늘은 또 다른 긴장감이 있다. 이틀 전에 새 앨범이 나왔다”고 인사했다. <br> <br> 이어 “첫 솔로 앨범 '해피'를 아미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. 아미를 위해 만든 앨범인만큼 오늘도 여러분을 행복하게 할 마음을 단단히 했다”고 덧붙였다. <br> <br> 진은 “'행'복합니다. 우리 아미 여러분 때문에 / '복'덩어리들”이라며 '행복'으로 2행시를 선보였다. <br> <br> “아미는 오늘 행복할 준비만 하면 된다”는 진의 다짐처럼 이번 팬 쇼케이스는 '행복'을 키워드로 진행됐다. 특히 이틀 전 발매된 솔로 앨범 전곡을 모두 선보이며 아낌없이 새 무대를 공개했다. <br>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2ZLLwMUE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JTBC/20241117183651875jpzi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p3w66LKGr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JTBC/20241117183651875jpz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bV5oorRuO3" dmcf-ptype="general"> 첫 무대로는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'러닝 와일드(Running Wild)'를 선보였다. 회사원 컨셉트 착장과 무대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. <br> <br> 그 동안 방탄소년단이 해 온 공연장의 규모보단 작았지만 사무실, 자동차 등 다양한 무대 장치를 활용해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인 점이 돋보였다. 또한 진은 발표자로 무대에 올라, 프리젠테이션 형태로 직접 솔로 앨범에 대한 작업기를 설명했다. <br> <br> 진은 “'어나더 레벨(Another Level)'이란 곡은 평소에 좋아하는 '게임'을 키워드로 삼아 작업했다. 게임 하면서 들으면 좋은 곡이다. 나도 오늘 이 곡을 들으며 게임 레벨업 했다. 그래서 기분 좋게 쇼케이스 하고 있다”고 미소 지었다. <br> <br> 이어 “'네게 닿을 때까지'는 내가 보기와 달리 남들에게 잘 다가가지 못한다. 낯가림이 심했다. 20대 중후반까지 그랬다. 그런 나를 솔직하게 표현한 곡이다. 스스로를 소심하다고 느끼는 분은 공감할 수 있는 곡”이라고 소개했다. <br>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FI44iBWI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JTBC/20241117183654588qeip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U1i11BWAm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JTBC/20241117183654588qei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93C88nbYEt" dmcf-ptype="general"> 이번 앨범 유일한 듀엣곡인 '헐트 온 더 윈도우(Heart on the window)'는 레드벨벳 웬디가 피처링에 참여했다. 진은 “아는 형님이 마침 웬디씨 번호를 알았다. 전화 걸어서 직접 듀엣 제안했다. 일사천리로 진행됐다. 다시금 웬디 씨와 그 형님에게 감사하다”며 “이번 앨범 만들면서 듀엣곡을 꼭 해보고 싶었다. 아미가 좋아한다면 다음에 또 도전해보려 한다”고 만족했다. <br> <br> 이날 '헐트 온 더 윈도우' 무대에는 웬디가 깜짝 출연해 반가움을 더했다. 두 사람은 첫 듀엣 호흡임에도 뛰어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. <br> <br> 웬디는 “너무 좋았다. 곡을 들었을 때 곡이 좋아서 연습할 때도 좋았고 녹음할 때도 즐거웠다. 아미 앞에서 부르니 떨린다. 재데뷔한 느낌”이라고 말했다. 진은 “다시 한 번 함께해줘서 감사하다”고 고마움을 전했다. <br> <br> 진이 군대에서 아미를 생각하며 떠올린 감정을 담은 '그리움에'도 빼 놓을 수 없는 무대다. 진은 “군대에서 아미들을 향한 감정을 메모로 썼다. 전역한 뒤 그 단어를 가지고 가사를 썼다”며 “그 때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느낀 가사라 다른 곡보다 더 몰입이 됐다. 이 곡은 아미들이 꼭 들어줬으며 좋겠다. 군대 들어가자마자 아미들이 그리웠다. 공연도 하고 싶었다”고 전했다. <br>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0h66LKGI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JTBC/20241117183656198hkmm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uZA778tsm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JTBC/20241117183656198hkm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VxUkklo9m5" dmcf-ptype="general"> 진은 팬 쇼케이스 중 멤버들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. 지난 6월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첫 타자로 전역했다. 최근에는 제이홉이 전역했다. 그 외 멤버들은 군복무 중이다. 진은 “멤버들 '단톡방'이 있는데 하루 종일 군대 얘기 하고 있다. 투덜투덜 거린다. 그러면 나는 'ㅋㅋ'를 보낸다”며 “힘내라”며 격려를 보냈다. <br> <br> 오늘은 무대 위에 홀로 선 진이었지만 팬들에게 팬 쇼케이스 내내 행복감을 안기며 꽉 채운 시간을 선사했다. 새 앨범 무대 뿐 아니라 '문(Moon)' '슈퍼참치' 등 여러 무대를 선보였다. 팬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토크 코너까지 더해 더할나위 없는 팬 쇼케이스를 선사했다. <br> <br>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.sunwoo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br> 사진=빅히트 뮤직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란, 오늘(17일) 새 싱글 ‘그댄 모르죠 내 맘이 어떤지’ 발매 11-17 다음 이순실, 직원에 진한 메이크업 "이게 이북식 100m 미인 화장"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