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장우, 전생 같은 67kg 시절 미모…"어렵게 살 찌운 것" ('대장이반찬')[종합] 작성일 11-17 1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4MnJkP3r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z2P8nbYs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Chosun/20241117185455707ipxr.jpg" data-org-width="699" dmcf-mid="FUBf2e7vI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Chosun/20241117185455707ipx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z2P8nbYOF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] '대장이반찬' 이장우가 '아육대'에도 출연할만큼 날렵했던 과거를 떠올렸다. </p> <p dmcf-pid="7qVQ6LKGIt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'대장이반찬'에서는 샤이니 키, 민호가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zBfxPo9Hs1" dmcf-ptype="general">민호와 이장우는 2011년 MBC '아육대'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고. 이장우는 "'뮤직뱅크'할 때도 많이 봤고 제가 옛날에 '아육대'에 수영을 한 번 나간 적이 있다. 호기롭게"라고 떠올렸다.</p> <p dmcf-pid="q3z2KMUlD5" dmcf-ptype="general">이장우는 '아육대' 수영 종목에 출전해 무려 동메달을 차지한 이력이 있었다. 이장우는 "연기자인데 나갔는데 막 갔다. 갔는데 저 앞에 누가 있는 거다. 민호 씨가 저 앞에 있었다"고 밝혔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0qV9RuSD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Chosun/20241117185455903mkhr.jpg" data-org-width="810" dmcf-mid="33xidc6FE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Chosun/20241117185455903mkh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pBf2e7vrX" dmcf-ptype="general"> 김대호는 민호에게 "먹는 거 되게 좋아하시지 않냐"고 물었고 민호는 "제가 되게 많이 먹는다"고 인정해 이장우를 흐뭇하게 했다. 그러나 키가 "(민호가) 천성적으로 살이 안 찌는 스타일"이라 하자 이장우는 "천성적으로 살이 안 찐다는 말은 내가 좀 듣기 거북하다"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KQJaorRus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민호는 "진짜 찌는 게. 오해하지마시라. 찌우는 게 힘들다"고 말했고 김대호는 "장우도 어렵게 찌운 거다"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dmcf-pid="9xiNgme7EG" dmcf-ptype="general">이장우 역시 "진짜 돈 많이 들었다"고 받아쳤고 키는 "형은 노력파였다"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. </p> <p dmcf-pid="2MnjasdzrY" dmcf-ptype="general">키는 "첫 회는 어땠냐"고 물었고 이장우는 "너무 맛있었지"라고 뿌듯하게 말했다. 그러나 민호는 "분위기를 물어본 거 같다. 진짜 생각이 다르시다"라고 놀랐고 이장우는 "분위기도 맛있었다"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VDITS1meOW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 역시 "연근이 용도가 많더라. 연근으로 멘보샤를 해먹었다. 진짜 맛있었다"고 이장우의 손맛을 인정했다.</p> <p dmcf-pid="fwCyvtsdr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멤버들이 수확할 재료는 감. 감을 열심히 따다 감말랭이로 새참을 해먹은 네 사람. 이장우는 뚝딱 감말랭이 무침을 만들어 모두의 감탄을 불렀다. </p> <p dmcf-pid="4xiNgme7wT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"이거 밥반찬이다. 양념게장 같다"고 감탄하며 먹다 "동운아"라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. "동운이가 누구냐"는 질문에 김대호는 "미안해 내가 발음이 진짜 안 좋아졌어. 더구나였어. 나 이제 뉴스를 안 시켜줘 사람들이"라고 토로했다. </p> <p dmcf-pid="8MnjasdzIv" dmcf-ptype="general">wjlee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, '트렌드 오브 더 이어' 영예…"영광이고 행복해" [2024 KGMA] 11-17 다음 [지스타 2024] 4일간 대장정 마무리…‘보는 게임’ 사라지고 ‘액션이 대세’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