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서진, 무심하지만 따뜻한 츤데레… 든든한 오빠美 폭발 [살림남] 작성일 11-17 14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q8eMNf5N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arlCXDxg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/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 방송 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185305978puxc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xdEIsYc6g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185305978pux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/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 방송 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JAmwTNfkR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강다윤 기자] 가수 박서진의 츤데레 매력이 빛을 발했다.</p> <p dmcf-pid="HnkOmWA8jM" dmcf-ptype="general">16일 방송된 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(이하 '살림남')에서는 박서진 남매의 배달 아르바이트 도전기가 그려졌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6ijasdzk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/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 방송 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185307819rkdr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yOCWTFOJa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185307819rkd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/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 방송 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FB4VdzTAQ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태국 음식을 처음 먹어본 박서진 동생 박효정은 현지에 가서 먹어보고 싶다는 얘기를 했지만, 정작 해외여행은 본인과 먼 얘기라고 생각해서 여권조차 만들지 않은 상황이었다. 이에 박효정은 박서진에게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온 가족 해외여행을 제안하고, 여행 경비를 위해 박서진이 5년 동안 모은 저금통을 뜯기 위해 귀여운 도발을 했다.</p> <p dmcf-pid="5lX0FKGkkP" dmcf-ptype="general">다.</p> <p dmcf-pid="1uVxPo9Hc6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저금통을 뜯은 박서진은 어린 시절의 아픔을 떠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. 과거 아버지의 보증 실패로 집안에 빨간 압류 딱지가 붙었지만, 유일하게 딱지가 부착되지 않았던 저금통에 돈을 모으게 된 사연을 들려준 것.</p> <p dmcf-pid="ttqf2e7vj8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이내 첫 번째 저금통에 있던 돈은 부모님의 집을 지어드릴 때 요긴하게 썼다고 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는가 하면, 갑자기 지구본을 꺼내 들고 동생과 해외여행을 갈 곳을 정하는 엉뚱함을 뿜어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.</p> <p dmcf-pid="FKQidc6FA4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박서진은 배달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동생과 함께 유쾌한 동행을 펼쳤다. 가족 해외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한 박효정을 돕기로 결심한 것. 박서진의 반짝이는 기지는 동생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십분 발휘돼 든든하게 도움을 줬다.</p> <p dmcf-pid="3RaDklo9Af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방송 말미, 동생이 흘린 구슬땀을 본 박서진은 "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다"는 진심을 전하며 안방의 온도를 한껏 높이기도. 유쾌함과 따뜻함이 뒤섞인 박남매의 배달 아르바이트 도전기는 이렇게 마무리됐다.</p> <p dmcf-pid="0tqf2e7vcV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박서진은 츤데레 매력에 든든한 오빠미까지 더해 또 하나의 사랑스러운 에피소드를 만들어냈다. 마지막 안전장치로서 저금통에 저금을 시작했던 진솔한 사연을 공개했다가도, 예상치 못한 순간에 튀어나온 엉뚱함으로 보는 이들을 울리고 웃긴 박서진의 통통 튀는 활약이 한층 더 빛났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준, 엔하이픈 엠블랙 댄스에 감격 “이렇게 춤 잘 추는 사람 처음”(1박2일) 11-17 다음 송지효 파마 어떻길래, 언더테이커 소환→“숍 안 갔지?” 의심에 발끈 (런닝맨)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