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현영, 'SNL 후배' 지예은 군기 또 잡았다 "나 환영 안해?"[런닝맨][별별TV] 작성일 11-17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silfJqyT1"> <div dmcf-pid="6EMsbxphv5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정은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dBo5qyjy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런닝맨' 방송화면 캡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tarnews/20241117190707534lmly.jpg" data-org-width="710" dmcf-mid="4neI9RuSv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tarnews/20241117190707534lml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런닝맨' 방송화면 캡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Jbg1BWAhX" dmcf-ptype="general"> '런닝맨' 주현영이 지예은의 군기를 잡았다. </div> <p dmcf-pid="xiKatbYcWH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'런닝맨' 728회에서는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'신뢰할 결심' 레이스가 펼쳐졌다. 배우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.</p> <p dmcf-pid="y1OpasdzS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주현영은 짧게 자른 단발을 뽐내며 등장했다. '런닝맨' 멤버들은 그의 변한 헤어스타일을 언급하며 정신없이 그를 환영했다. 그러나 주현영의 시선이 꽂힌 곳은 쿠팡 플레이 코미디쇼 'SNL 코리아'의 후배 지예은이었다. </p> <p dmcf-pid="WtIUNOJqlY" dmcf-ptype="general">주현영은 지예은을 향해 "언니, 나 환영 안 해?"라며 별안간 군기를 잡았고, 지예은은 사회생활하듯 애써 톤을 높여 주현영을 환영했다. 주현영은 이내 곧 만족스럽다는 듯 지예은을 포옹하며 화답했다. </p> <p dmcf-pid="YFCujIiBhW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지켜 보던 하하는 "둘이 진짜 안 친해 보인다"라고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GcQrqP3Il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동 중에도 주현영의 헤어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됐다. 김종국이 "청담동 며느리 같다. 고급스럽다는 뜻이다"라고 했지만 주현영은 그 어떤 헤어스타일과 관련된 얘기도 석연치 않아 했다.</p> <p dmcf-pid="HkxmBQ0ChT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그런 주현영의 모습에도 굴하지 않고 지석진이 "현영아, 붙일 수 있어"라고 눈치 없이 주현영을 놀려 모두를 폭소케했다.</p> <p dmcf-pid="XEMsbxphhv" dmcf-ptype="general">정은채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, '디펜딩 챔프' 딩하오에게 불계패…월드바둑 마스터스는 中 내전 11-17 다음 클라라, 결혼 5년 만에 파격 숏컷→새로운 모습으로 도전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