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지효, 새 헤어스타일에 혹평 쏟아졌다 "숍 안 갔다 왔지?" ('런닝맨') 작성일 11-17 11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0wMUf5rE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7OJqP3ID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Chosun/20241117190933014yzxy.jpg" data-org-width="699" dmcf-mid="HZVsdc6Fr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Chosun/20241117190933014yzx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tzIiBQ0Cr1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] '런닝맨' 송지효가 새 헤어 스타일에 혹평을 받았다. </p> <p dmcf-pid="FqCnbxphE5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'런닝맨'에서는 배우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3OQ0CXDxwZ" dmcf-ptype="general">평소처럼 모여서 오프닝을 하던 멤버들. 유재석은 "파마가"라며 송지효를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. 송지효는 히피펌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모았다. 유재석은 "언더테이커 느낌"이라고 송지효를 놀렸고 지석진은 "숍 안 갔다 온 거지?"라고 물었다. "숍 갔다 왔다"는 송지효의 말에 지석진은 "왜 가. 그 머리할 걸"이라 돌직구를 날렸다. 멤버들이 야유하자 지석진은 "미안하다"라면서도 "머리 감고 털면 그 머리 아니야?"라고 꿋꿋이 물어 웃음을 안겼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IxphZwMI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Chosun/20241117190933234nzqs.jpg" data-org-width="810" dmcf-mid="XRqkPo9HI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Chosun/20241117190933234nzq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TiBW0CnsH" dmcf-ptype="general"> 그때 송지효는 강을 바라보며 "수상스키 탄다"고 구경, 혹평에도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UynbYphLEG" dmcf-ptype="general">녹화 도중 게스트 주현영이 "디저트 시키신 분"이라 외치며 디저트와 함께 등장했다. 똑단발로 나타난 주현영에 유재석은 "헤어스타일 바꿨다"고 언급했고 지석진은 "머리 왜 잘랐어?"라고 물었다. 이에 멈칫한 주현영은 "왜 잘랐냐니요? 자르면 자른 거지 왜 잘랐냐니요. 예쁘다고 해달라"고 받아쳤다. </p> <p dmcf-pid="uWLKGUloEY" dmcf-ptype="general">wjlee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네가 경기 다 말아먹었어"…안정환 감독, 호랑이 모드 변신 [뭉찬] 11-17 다음 김대호X모니카X여경래가 전하는 선택의 순간들..."이 길이 내 길일까?"(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)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