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지스타 2024-폐막] 나흘간 21만명 방문…기대 신작 총출동 작성일 11-17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44개국 3359부스 역대 최대 규모 개최<br>넥슨·넷마블·크래프톤 등 기대작 선봬<br>BTB관도 바이어 몰려…2000명 발걸음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ImnQg2X2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SCaeA8tB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지스타 2024'가 개최된 부산 벡스코 앞 전경.ⓒ데일리안 민단비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dailian/20241117191452273yqxv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0tCYCXDx2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dailian/20241117191452273yqx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지스타 2024'가 개최된 부산 벡스코 앞 전경.ⓒ데일리안 민단비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CsLxaVZqB" dmcf-ptype="general">국내 최대 게임쇼 '지스타 2024'가 나흘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.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올해 행사에는 주요 게임사들의 신작이 총출동해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.</p> <p dmcf-pid="b7pTsYc6Kq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기대작 대거 출품…관람객 21만명 운집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7pTsYc6V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넥슨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출품작의 시연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. ⓒ데일리안 이주은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dailian/20241117191453617vwbu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pGFsACnbK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dailian/20241117191453617vwb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넥슨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출품작의 시연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. ⓒ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0thDvaVq7" dmcf-ptype="general">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지스타 2024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다.</p> <p dmcf-pid="2JRB39HE2u" dmcf-ptype="general">올해는 44개국에서 1375개 업체가 참여, 3359부스가 차려지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. 확대된 규모만큼 다양한 참가사의 신작과 콘텐츠가 공개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VEAx2e7vqU" dmcf-ptype="general">벡스코 제1전시장에는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넥슨이 출품작으로 '슈퍼 바이브', '퍼스트 버서커: 카잔', '환세취호전 온라인', '프로젝트 오버킬' 등 4종을 선보였다. 30주년을 맞아 최초로 대규모 오케스트라 공연을 진행하기도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aLfz6FO2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넷마블은 가상 아이돌 이세계아이돌의 멤버를 초청해 출품작 '몬길: 스타다이브'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.ⓒ데일리안 이주은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dailian/20241117191454894qugf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TOd8nbYK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dailian/20241117191454894qug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넷마블은 가상 아이돌 이세계아이돌의 멤버를 초청해 출품작 '몬길: 스타다이브'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.ⓒ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HWDgme7B0" dmcf-ptype="general">넷마블은 흥행 IP(지식재산권) 활용작인 '왕좌의 게임: 킹스로드'와 '몬길: 스타 다이브' 등을 공개하고 다수의 인기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.</p> <p dmcf-pid="8vhNdc6F23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단독 부스를 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출시 예정작인 '발할라 서바이벌'의 시연대를 마련했으며, '프로젝트C', '프로젝트S', '프로젝트Q'로 명명된 신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6ySAiEQ0fF" dmcf-ptype="general">웹젠은 100부스 규모로 참여해 신작 '드래곤소드'의 시연을 제공했다. 수려한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, 다양한 오픈월드 탐험 요소로 호평받았다. 서브컬처 신작 '테르비스'의 신규 영상도 선보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RQ71BWA2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펄어비스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'붉은사막' 시연을 기다리고 있다.ⓒ데일리안 민단비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dailian/20241117191456185wwtj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RpTsYc6b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dailian/20241117191456185wwt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펄어비스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'붉은사막' 시연을 기다리고 있다.ⓒ데일리안 민단비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B7YCXDx21" dmcf-ptype="general">크래프톤은 '인조이', '딩컴 모바일', '프로젝트 아크'를 출품하고 현장 관람객을 위한 시연과 이벤트, 프로그램을 제공했다. 펄어비스는 국내 최초로 기대작 '붉은사막'의 시연 기회를 마련했다.</p> <p dmcf-pid="xx6UZzTNb5" dmcf-ptype="general">이밖에도 그라비티는 50부스 규모로 참여해 '라그나로크3', '프로젝트 어비스', '라그나로크 크러쉬' 등을 포함한 17종 라인업을 공개했다. 구글코리아는 '쿠키런: 모험의 탑'과 '소닉 럼블' 등 2종을 중심으로 부스를 꾸며 게임사 못지 않은 인기를 자랑했다. 제2전시장 1층에는 하이브IM이 부스를 내고 트리플A급 신작 '아키텍트: 랜드 오브 엑자일'을 선보였다.</p> <p dmcf-pid="WvhNdc6FfX" dmcf-ptype="general">4일간 관리된 실내외 인원수 규모를 기준으로 추산한 총 방문객은 약 21만5000명으로 파악됐다.</p> <p dmcf-pid="YySAiEQ0VH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바이어 2211명 BTB관 방문…인디 게임도 주목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Q8pX7vaf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벡스코 제2전시장에 마련된 BTB관 현장.ⓒ지스타조직위원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dailian/20241117191457493ohys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7eeb02XDK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dailian/20241117191457493ohy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벡스코 제2전시장에 마련된 BTB관 현장.ⓒ지스타조직위원회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RQ71BWAbY" dmcf-ptype="general">벡스코 제2전시장 3층에 마련된 BTB관은 14일을 시작으로 16일까지 3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됐다. 전년(896부스) 대비 부스 규모가 924부스로 확대됐다. 3일간 비즈니스 상담을 위해 BTB 전시장을 방문한 유료 바이어는 2211명으로 집계됐다.</p> <p dmcf-pid="XSCaeA8tfW" dmcf-ptype="general">지스타의 킬러 콘텐츠로, 올해 42개 세션(키노트 4개, 일반 38개, 3트랙)으로 진행된 G-CON 2024 역시 20주년에 걸맞은 역대 최고 수준의 연사 라인업으로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.</p> <p dmcf-pid="Zieb02XDKy" dmcf-ptype="general">키노트 세션에서는 코에이 테크모의 창업자이자 '삼국지', '대항해시대' 등을 개발한 시부사와 코우 총괄 프로듀서, '파이널 판타지' 시리즈를 총괄한 키타세 요시노리, 네오플의 윤명진 대표, 애니메이터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요네야마 마이가 연설자로 참여했다.</p> <p dmcf-pid="1jg8BQ0Cfv" dmcf-ptype="general">지스타 20주년을 맞아 스팀과 함께 진행한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 2.0: Galaxy는 4일간 행사 기간 중 제2전시장 BTC관에 마련된 부스와 지스타TV 온라인 방송으로 동시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FVK5TFOJb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진행된 지스타 인디 어워즈에서는 스네이크이글의 '킬 더 위치', 엔스펙의 '월드온' 등 6개 작품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.</p> <p dmcf-pid="3U3Sryj4fh" dmcf-ptype="general">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은 "20년간 지스타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신 마음으로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,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늘 조금씩 꾸준히 발전할 수 있는 지스타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데일리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강풀 "'무빙' 조인성·류승룡 캐스팅하고 초반 등장 無, 제작진 요구에도 뜻 안 굽혀"('요정식탁') 11-17 다음 아나운서 선배 잔소리에 결국 눈물 쏟은 홍주연…박명수 '버럭'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