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종국x유재석 대놓고 뒷담화? "지석진, '런닝맨'하고도 빛 늦게 봐" 폭소 작성일 11-17 12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jg6W0CnM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DcRZzTNM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192016215konz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j7GnDxpe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192016215konz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VK1NOJqLK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‘런닝맨’에서 지석진의 화 참기 미션이 이어진 가운데 유재석이 지석진의 '런닝맨' 적응기를 언급했다. </p> <p dmcf-pid="uGyD9RuSnb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SBS 예능 ‘런닝맨’에서 지석진 화 참기 미션이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7B7GnDxpL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제작진은 오늘 토론으로 ‘지석진은 진짜 화를 안 내는가’란 주제를 던졌다. 몇가지 체크레스트에 지석진은 전부 ‘아니’라고 체크, 실제론 화를 버럭내는 지석진의 모습을 영상으로 포착했다. 양세찬은 “그냥 나쁜 아저씨 같다”며 폭소, 유재석도 지석진에게 “화가 많다”며 말을 보탰다.</p> <p dmcf-pid="zB7GnDxpMq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게 지석진의 ‘신뢰할 결심’ 이란 주제로 진행됐다. 레이스동안 지석진이 화를 잘 참고 신뢰를 회복해야하는 것. 이후 도착한 곳은 지석진이 건강회복 후 다시 와서 초심 다졌던 곳이었다. 지석진은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직접 게 내장 솥밥과 대구탕 끓이기에 나섰다. 지석진을 위한 보조 셰프로 나선 멤버는 지예은과 주현영이 나섰다. 지석진이 직접 두 사람을 뽑은 것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31hQg2Xe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192016574mpdq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3OGmfJqyi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192016574mpdq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6f0klo9i7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양세찬, 송지효까지 동원됐다. 지석진은 “내가 헤드셰프다, 지시하는대로 잘 따라라”며 파이팅을 외쳤다. 급기야 “의견내지말고 가만히 있어라”고 하자 모두 “독재정치다”고 했다. 그러면서 주현영, 지예은이 적극적으로 나서자 지석진은 “의견 내지마라”며 이를 막아 웃음짓게 했다.</p> <p dmcf-pid="bAaPYphLeu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과 지석진을 만난 김종국. 곧 데뷔 30주년이 된다고 했다. 데뷔 23년차인 하하는 “선생님들과 예능한다”고 말할 정도. 지석진에 대해 유재석은 “런닝맨 하고도 한참 빛을 못봐 , 버티니까 온 거다”고 말했고 김종국도 "빛을 좀 늦게 봤다"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 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, 트렌드 오브 더 이어 수상 “너무 행복…앞으로도 성장할 것” [2024 KGMA] 11-17 다음 강풀 "'무빙' 조인성·류승룡 캐스팅하고 초반 등장 無, 제작진 요구에도 뜻 안 굽혀"('요정식탁')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