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 진 “레드벨벳 웬디와 듀엣 꼭 해보고 싶었기에 이번 앨범 준비하며 용기 내 연락” [팬 쇼케이스] 작성일 11-17 1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QqB6LKGH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RK9xaVZX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: 빅히트 뮤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bntnews/20241117195703865yaky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FsWY39HE1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bntnews/20241117195703865yak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: 빅히트 뮤직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pmogwTNfHC" dmcf-ptype="general"> <br>BTS(방탄소년단) 진의 솔로 앨범 ‘Happy’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가 16-17일 양일간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됐다. 11월 15일 발매된 진의 솔로 앨범 ‘Happy’는 행복을 찾는 여정을 함께하자는 다정한 메시지를 담았다. </div> <p dmcf-pid="Usgaryj4XI" dmcf-ptype="general">전역 후 앨범을 발매하며 ‘아미(ARMY, 팬덤명)’ 앞에 선 진은 조금 더 능글맞아지고 유쾌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uOaNmWA8YO" dmcf-ptype="general">솔로 앨범의 수록곡 무대를 이번 팬 쇼케이스에서 공개하는 그는, 다채로운 여러 세트와 장치들을 활용해 듣는 재미는 물론 ‘월드 와이드 핸섬’의 보는 재미까지 더해 아미들을 완전 매료시켰다. </p> <p dmcf-pid="7TDwS1meYs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앨범의 수록곡 중 하나인 ‘Heart on the Window’는 레드벨벳의 웬디와 함께 가창한 곡이다. 이 곡의 작업 비하인드를 밝힌 진은 “원래 웬디 씨와 꼭 듀엣을 해보고 싶었다. 아는 형과 식사를 하면서 저 얘기를 했는데 마침 그 형이 웬디 씨의 연락처를 알고 있어 바로 연락했다.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일사천리로 진행됐다. 그리고 오늘 공연에도 와주셔서 함께 이 노랠 부를 수 있었다. 너무 감사하다”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zywrvtsdtm" dmcf-ptype="general">웬디 역시 “진 선배님의 ‘Happy’ 앨범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. 그리고 아미 분들 앞에서 노래하니까 재데뷔한 느낌도 든다”며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dmcf-pid="qWrmTFOJGr" dmcf-ptype="general">임재호 기자 mirage0613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, 혹독한 단체 예능 신고식…이준X성훈 베개 지옥 당첨 (1박2일) [종합] 11-17 다음 ‘MZ 러너’ 대거 가세…참가자 작년보다 4000명 늘었다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