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수용 "축의금 낼 때 수수료 아까워…주거래 은행 찾아가" (주간반상회) 작성일 11-17 1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f2hHuSgu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4VlX7vaU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195623438yocn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QtNmWA8z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195623438yoc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Q6ytbYcFX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) '주간반상회'에서 역대급 짠내 토크를 펼쳤다.</p> <p dmcf-pid="7xPWFKGkuH" dmcf-ptype="general">17일 유튜브 채널 쉴라면에서 '주간반상회' 3회가 공개됐다. 이날 조혜련, 김수용, 피터는 게스트 하재숙, 임우일과 '이웃 간의 물품 대여! 어디까지 가능한가?'에 대해 토크를 나눴다.</p> <p dmcf-pid="zNgp9RuS0G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김수용은 "인사하는 사이면 교자상 정도는 빌릴 수 있다"라고 이야기했다. 이어 강원도 고성군에서 생활하고 있는 하재숙 또한 "(제가 평소에) 어머님하고 친근하게 다가가니, 어제도 소라랑 전복을 나눠주셨다"며 따뜻한 고성의 인심을 자랑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jaU2e7vz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195624792mzjc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08VlX7vau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195624792mzj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ANuVdzTFW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, 개그계의 대표 짠돌이 임우일이 "가끔 동료 집에 가서 물이나 음료를 빌려온다"고 하자 영국인 주민 피터가 "그건 그냥 얻어먹는 거 아니냐"라는 뼈 때리는 멘트를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.</p> <p dmcf-pid="bonFBQ0C7y" dmcf-ptype="general">절약 토크에 김수용은 "나도 푼돈을 아낀다. 결혼식 축의금을 낼 때, 수수료가 아까워 200m 거리 주거래 은행까지 찾아간다"고 말을 얹었다. 임우일은 한술 더 떠 "나는 축의금을 대신 부탁할 때, 수수료 1,300원을 더 보내주기도 하고, 부탁받을 때는 1,300원 얹어 받는다"고 밝혀 역대급 절약 정신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KgL3bxph3T" dmcf-ptype="general">하재숙은 "나도 누군가에게 부탁할 일이 생기는데 철저히 1,300원을 계산해서 보내는 게 조금 그렇지 않냐" 등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. 여기에 '수수료를 추가해서 보내야 하냐, 마냐'에 대한 논란은 제작진 사이에서 투표로까지 이어지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9ao0KMUlu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'주간반상회'는 조혜련, 김수용, 피터가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솔직하면서 매콤한 토론을 펼치는 신개념 무논리 토크쇼다. </p> <p dmcf-pid="2P8T1BWAFS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DB, 유튜브 쉴라면</p> <p dmcf-pid="VQ6ytbYcul" dmcf-ptype="general">조혜진 기자 jinhyejo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준 "엔하이픈 정원, 내가 아는 사람 중 춤 가장 잘 춰" 극찬 11-17 다음 엔하이튼 비상한 눈썰미…'1박2일' 철가방 게임 신흥 강자 등극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