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G유플러스 "6G 음영 문제 해결하는 RIS 기술 검증 성공" 작성일 11-17 20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포스텍, 美 코닝과 협력… 검증 결과도 공개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ZkY8nbY1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qSULwMU1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LG유플러스 직원들이 6G '재구성 가능한 지능형 표면'(RIS)의 성능을 시험하고 있는 모습. LG유플러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hankooki/20241117200006227nsdc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KblpnDxp1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hankooki/20241117200006227nsd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LG유플러스 직원들이 6G '재구성 가능한 지능형 표면'(RIS)의 성능을 시험하고 있는 모습. LG유플러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uC3JkP35j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LG유플러스가 포스텍(포항공대), 미국 정밀소재 전문기업 코닝과 손잡고 차세대 6G 이동통신을 위한 '재구성 가능한 지능형 표면'(RIS) 검증에 성공</strong>했다고 17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47h0iEQ0GN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RIS 기술은 별도의 전원 없이 전파를 정교하게 반사·투과하며 제어해 도심 빌딩이나 지하 공간 등 음영 지역에서도 원활한 신호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설루션</strong>이다. </p> <p dmcf-pid="8zlpnDxpHa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6G RIS는 포스텍 홍원빈 교수 연구팀의 설계 기술과 코닝의 특수 유리 기술을 활용해 7~14㎓ 어퍼 미드밴드 주파수의 광대역에서 무선 신호의 전송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. LG유플러스는 앞서 5G 주파수를 이용한 RIS 실험에서도 성공하며 해당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미리 점검했다.</p> <p dmcf-pid="6gbiy3IiZg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6G 시대에는 현재 이동통신에서 주로 사용하는 주파수 대역보다 훨씬 높은 '초고주파 대역'이 활용될 전망</strong>이다. 6G에서는 어퍼 미드밴드(Upper midband) 대역과 같은 새로운 고주파가 통신에 적용되면서 초당 수십 기가비트(Gbps) 이상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진다. 그러나 이러한 <strong>높은 주파수는 건물 벽, 창문 등 장애물에 약해 음영지역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전파의 방향을 조절하여 신호를 증폭하고 전달할 수 있는 RIS 기술이 필수 요소</strong>로 떠오르고 있다.</p> <p dmcf-pid="PaKnW0CnGo" dmcf-ptype="general">LG유플러스는 6G RIS 검증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전파진흥협회 전자파기술원에서 안리스(Anritsu) 6G 검증 설루션을 활용해 시험을 진행했다. 이러한 검증 결과는 18~21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'대한민국 전파진흥주간' 행사에서 공개한다.</p> <p dmcf-pid="QN9LYphLYL" dmcf-ptype="general">김지현 기자 hyun1620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"요즘 사람들이 행복한 게 싫다" 고백 11-17 다음 10대 참가자 기싸움에…천하의 박진영도 "무서워요" (더 딴따라)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