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베스트 송' 이찬원 "내년 KGMA에도 초대받았으면" [2024 KGMA] 작성일 11-17 1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N5Oz6FON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mFhbxphN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찬원이 17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‘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’(KGMA) 둘째날 송 데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(사진=KGMA 특별취재반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Edaily/20241117200313542juos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09i9klo9k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Edaily/20241117200313542juo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찬원이 17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‘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’(KGMA) 둘째날 송 데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(사진=KGMA 특별취재반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Z43JkP3jI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] 가수 이찬원이 ‘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’(KGMA)에서 ‘베스트 송’을 수상했다. </div> <p dmcf-pid="7FQuorRukO" dmcf-ptype="general">이찬원은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KGMA에서 ‘베스트 송’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.</p> <p dmcf-pid="zpRqNOJqNs" dmcf-ptype="general">이찬원은 “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시상식인 KGMA에 출연하고, 훌륭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게 됐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”며 “귀한 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 이어 “올해 초 작사·작곡·프로듀싱한 곡을 발매할 때까지 고민도 걱정도 많았다”며 “제 노래를 많이 사랑해 주신 찬스(팬덤명) 여러분께 너무나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린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qpRqNOJqk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이찬원은 “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는 소속사 식구들, 저를 예쁘고 멋있게 만들어 주시는 헤어·메이크업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”며 “내년 KGMA에도 초대받을 수 있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”고 당부했다.</p> <p dmcf-pid="BtPULwMUjr" dmcf-ptype="general">일간스포츠(이데일리M)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KGMA는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은 K팝과 트롯·밴드·솔로 등 대중음악의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둔 가수와 음악을 선정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으로, 16~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.</p> <p dmcf-pid="b580iEQ0kw" dmcf-ptype="general">윤기백 (giback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X제이, '우리의 꿈' 컬래버레이션 "23살 나이차 뛰어넘은 화합" (1박 2일)[종합] 11-17 다음 김대호 "요즘 사람들이 행복한 게 싫다" 고백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