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예은"라이징 스타 된 시점? 'SNL' 아닌 '런닝맨' 이후"[★밤TView] 작성일 11-17 12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QppqP3ISX"> <div dmcf-pid="3zyyX7valH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정은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qWWZzTNv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런닝맨' 방송화면 캡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tarnews/20241117200441888uzzn.jpg" data-org-width="716" dmcf-mid="tVWWZzTNT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tarnews/20241117200441888uzz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런닝맨' 방송화면 캡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pBYY5qyjlY" dmcf-ptype="general"> '런닝맨' 지예은이 '라이징 스타'의 공을 '런닝맨'에 돌렸다. </div> <p dmcf-pid="U9XXFKGkCW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'런닝맨' 728회에서는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'신뢰할 결심' 레이스가 펼쳐졌다. 배우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.</p> <p dmcf-pid="u2ZZ39HEC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오프닝에서 제작진은 경사가 있다며 지예은이 '2024 아시아 모델 어워즈' 라이징스타상 예능 부문에서 수상한 것을 언급했다. 이를 들은 지석진이 "너 라이징 스타 언제부터 된 것 같은지 생각해 봐라"라고 압박하듯 물었고, 지예은은 마지못해 "'런닝맨' 이후부터요"라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7V5502XDWT" dmcf-ptype="general">엎드려 절받기 식의 대답이었지만 '런닝맨' 멤버들은 아주 흡족해하며 "그걸 짚고 넘어가야 했다. 그게 맞다"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zvNNESg2Tv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게임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지예은은 늦게 온 단풍들을 보며 "곧 수능인데. 수능 볼 때 진짜 추웠는데. 저 수능 볼 때 눈 왔다"라고 과거를 회상했다. 이를 놓칠세라 양세찬은 "너 수능 봤어? 네가 수능을 왜 봐?"라고 몰아갔고, 하하 역시 "거짓말 치지 마"라고 거들었다.</p> <p dmcf-pid="qTjjDvaVTS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지예은은 "(뭐가 문제냐?) 한예종(한국 예술 종합 학교)니까?"라고 되물었다. 그러자 하하는 "너 종합 학원 얘기하는 거지?"라고 지예은을 놀려 모두를 폭소케했다.</p> <p dmcf-pid="ByAAwTNfh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하하는 지예은이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 것을 재언급하며 "수상소감 할때 우리 애기를 왜 안 했냐. '런닝맨' 세글자가 어려워?"라고 따졌다. </p> <p dmcf-pid="bZrrCXDxSh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지예은은 "그때 진짜 간단하게했다.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. 그런 분위기가 아니었다. 'SNL(SNL코리아)' 얘기도 안 했다. 그냥 '저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'라고 했다"라며 해명했다.</p> <p dmcf-pid="K5mmhZwMTC" dmcf-ptype="general">정은채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지스타 2024' 4일 동안 대장정 마무리…"관람객 21만5000명 찾아" 11-17 다음 '망둥이'→크랙샷 보컬 '빈센트'였다… "책 읽고 불멍 즐겨, 무서운 사람 아냐" ('복면가왕')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