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"진심으로 임해달라" 박지현 아나, 실신 일화에 웃는 홍주연에 쓴소리(사당귀') 작성일 11-17 12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C6ZMNf5zx"> <p dmcf-pid="HAzhKMUlpQ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조나연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cql9RuS3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KBS2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01603183aowa.jpg" data-org-width="861" dmcf-mid="xEjvVdzTF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01603183aow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KBS2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kBS2e7vp6" dmcf-ptype="general"><br>홍주연 아나운서가 선배들의 애정 어린 잔소리를 들었다.<br><br>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(이하 '사당귀')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홍주연 아나운서에게 교양 특훈을 해주기 위해 특별 멘토링 시간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.<br><br> <meta charset="UTF-8">이날 방송에서 엄지인은 홍주연의 선배 아나운서 김보민, 가애란, 박지현을 멘토로 초대했다. 홍주연은 본격적으로 진행을 시작했고, 김보민 아나운서부터 자기소개를 해달라고 요청했다. 이에 김보민은 "자기소개하라는 말을 처음 들어봤다. 대학교 때 술 게임할 때 쓰는 거 아니냐. 토크쇼에 맞는 것 같지 않다"고 지적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WdpLwMUz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KBS2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01605519qeau.jpg" data-org-width="866" dmcf-mid="ydtfryj4U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01605519qea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KBS2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YJUorRuU4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어 마이크 잡는 법도 지적을 받은 홍주연 아나운서. 가애란은 "긴장하면 두 손으로 잡고 어쩔 줄 몰라 하는데 보는 시청자도 긴장한다"고 얘기했고, 박지현과 김보민도 "마이크가 무기인데 흔들면 안 된다. 지금 노래방 마이크 같다"고 덧붙였다.<br><br>가장 기억에 남는 힘들었던 순간에 대한 토크를 이어가던 중 박지현은 "저희 때는 일을 정말 많이 했다. 주 5일 아침 뉴스, 출장 프로그램 2개, 다른 위클리 프로그램 2개 이렇게 쉴 틈 없이 하다 보니 실신을 많이 했었다.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있다"고 심각하게 얘기했고, 홍주연이 웃으면서 "다행이다"고 답하자 엄지인은 "지금 힘든 얘기를 하는데 표정이 왜 웃냐"고 짚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cql9RuS3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KBS2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01606837zktf.jpg" data-org-width="861" dmcf-mid="WtO1eA8tU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01606837zkt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KBS2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kBS2e7vpV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에 박지현도 "진심으로 임해 달라"고 돌직구 발언을 했다. 이어 '가장 기억에 남는 방송 사고'에 대한 토크를 하던 중 홍주연은 "기억에 남는 방송 사고 그 순간이 있다면 내가 이건 1등이고 자신 있게 얘기하실 분 있냐"고 물었고, 이에 박지현은 "질문이 틀렸다. 베테랑 방송인으로 게스트로 나와있는 건데 방송 사고로 1등을 물어보는 건 아니지 않냐"고 반문했다.<br><br>김보민은 "눈치도 없고 요령도 없다"고 얘기했고, 박지현도 "이 누더기 방송은 어떻게 하냐"고 홍주연을 답답해했다. 또한 홍주연은 긴장해서 클로징 멘트를 실수했고, 엄지인은 "PD가 있었으면 콜이 사고다. 인사를 해야 할 것 아니냐"고 말했다.<br>결국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홍주연은 "못하는 걸 본인이 제일 잘 알잖아요. 자기혐오에 빠진다고. 이미 사실 못하는 걸 내가 알고 있는데. 더 스스로 제가 부족하구나 싶은 마음이 들고, 제 탓 같아서 무섭고 속상했다"고 털어놨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EbvVdzTp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KBS2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01608137sdbe.jpg" data-org-width="848" dmcf-mid="Y1E4mWA83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01608137sdb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KBS2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1abchLKU9" dmcf-ptype="general"><br>선배들은 "그동안 운이 좋았다. 여자 아나운서 막내가 한 명이었다. 굉장히 좋은 기회였다. 이젠 아니다. 이제는 신입사원들이 왔다. 주연 씨가 갖는 기회들을 그 친구들이 갖게 될 것이고, 이제 주연 씨한테 줄 시간이 많이 없다. 지금 아니면 영원히 방송 못할지도 모른다"고 조언했다.<br><br>박지현의 조언에 전현무도 "맞는 말이다. 늘 옛날부터 내가 하던 말이 '우리에게 제일 무서운 건 후배다. 나보다 잘 나갔던 선배보다 후배가 제일 큰 라이벌이다"고 공감했고, 김숙도 "개그맨들도 마찬가지다. 신인들이 올라오면 너희한테 더 기회가 없다고 개그맨 선배들도 얘기했다"고 말했다.<br><br>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1박2일’ 엔하이픈 성훈, 쫄쫄 굶다가 ‘밥+기름장’ 조합에 “맛있는데?” 감탄 11-17 다음 '숏컷논란' 송지효한테 또 왜 그래.."저 머리할 거면 왜 숍을 가냐"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