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다리미 패밀리' 최태준, 친모 조미령에 "당신 아들이고 싶지 않아" 독설 작성일 11-17 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d7gDvaVz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d7gDvaV3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02951472dken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uSVDhZwM3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02951472dke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JzawTNfuJ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다리미 패밀리' 최태준이 친모 조미령을 찾아갔다.</p> <p dmcf-pid="KTaXpVZw3d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 16회에서는 차태웅(최태준 분)이 친모 노애리(조미령)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9yNZUf5ru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노애리는 "가짜 대학생이었고 술집 아가씨였어. 근데 네 아버지가 참 좋았다. 그건 사실이야. 그러다 네가 생겼는데 네 아버지가 날 차더라고. 내 정체를 알고서는. 그러니 어떡해? 널 버려야지. 지승돈은 너 가진 거 몰랐어"라며 밝혔다.</p> <p dmcf-pid="2Wj5u41m3R" dmcf-ptype="general">차태웅은 "왜 이제 와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?"라며 물었고, 노애리는 "3년 전에 서울에 갔다가 지승돈이랑 태웅이 널 몰래 보고 온 적 있어. 둘이 너무 닮았더라. 둘 다 외로워 보였어. 나 때문에 그러고 사나 싶은 게. 그땐 염치가 있어서 그냥 돌아왔는데 나도 그래. 다 날 버리고 지금은 아무도 없어"라며 털어놨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hnWtbYc0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02952854skhb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zSXQnDxpF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02952854skh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lLYFKGkUx" dmcf-ptype="general">노애리는 "너 오기 전에 가짜 아들 엄마가 전화 왔더라? 펄쩍 뛰는 게 엄청 재밌더라"라며 비웃었고, 차태웅은 "나 당신 얘기 들으러 온 거 아닙니다. 내 인생에 끼어들지 마. 불쾌하고 더럽고 기분 뭣 같으니까 나까지 사기꾼 된 거 같으니까 전화하지 말라고"라며 독설했다.</p> <p dmcf-pid="4SoG39HEUQ" dmcf-ptype="general">노애리는 "너랑 지승돈 지금 둘이 센 척하느라 기싸움하고 있지? 안 봐도 뻔해. 그래봤자야. 결국 핏줄이야. 그게 어디 가? 가짜 아들 때문에 네가 들어갈 틈이 없더라. 이거 갖다 써. 걔 뉴욕에서 딴짓했어. 일단 가짜 아들부터 떼어 놔. 걔가 걸림돌이야. 이거 써서 네 아빠 찾아. 네 아빠는 네 거야"라며 서류를 건넸다.</p> <p dmcf-pid="8TaXpVZw3P" dmcf-ptype="general">차태웅은 "왜 그 가족까지 엉망으로 만들어? 당신 그럴 자격 없어. 지 회장한테 사기 쳤던 걸로 성이 안 차? 나더러 지금 당신 같은 삶을 살라고? 속이고 뒤통수치고 당신처럼. 죽으려면 얌전하게 죽어"라며 분노했다.</p> <p dmcf-pid="6yNZUf5r06" dmcf-ptype="general">노애리는 "이게 내가 아들한테 주는 마지막 유산이야. 살아보니까 돈만 배신 안 해. 나 때문에 서럽게 외롭게 30년 살았는데 내가 한 방에 보상해 줄게"라며 큰소리쳤고, 차태웅은 "유산? 이제 와서 위하는 척 개수작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가세요. 나 정말 당신 아들이고 싶지 않아. 나 그 얘기 하러 온 거야"라며 거부했다.</p> <p dmcf-pid="PWj5u41mz8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KBS 방송 화면</p> <p dmcf-pid="QseSX7vaz4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태준, 친母 조미령 만났다.."가짜 대학생+술집 아가씨" 과거 실토[다리미 패밀리] 11-17 다음 윤도현, 엑디즈 콘서트 떴다 "아빠 미소 떠나지 않아…새 앨범 피처링 인연" [엑's 현장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