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조립식 가족' 깊어지는 로맨스, 빠져드는 케미스트리 작성일 11-17 12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RdfNOJqv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eJ4jIiBl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조립식 가족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tvdaily/20241117205928094ypqe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Kuq14iBWv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tvdaily/20241117205928094ypq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조립식 가족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cEnCXDxCU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] ‘조립식 가족’의 깊어가는 로맨스 무드가 포착됐다.</p> <p dmcf-pid="fkDLhZwMSp" dmcf-ptype="general">JTBC 수요드라마 ‘조립식 가족’에서 어른이 된 김산하(황인엽), 윤주원(정채연), 강해준(배현성), 박달(서지혜)의 달라진 관계성을 엿볼 수 있는 미공개 컷을 공개해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는 것.</p> <p dmcf-pid="4Ewol5rRT0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10년 만에 해동시로 돌아온 김산하는 윤주원에게 오랜 시간 준비해온 고백을 건넸다. 가족처럼 여겼던 김산하의 돌직구 직진에 부정도 잠시였을 뿐 윤주원 또한 그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고 두 사람은 연인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.</p> <p dmcf-pid="8V47eA8tC3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돌고 돌아 다시 만나게 된 김산하와 윤주원이 입맞춤을 나눴던 현장이 담겨 감성을 자극한다. 특히 비하인드 컷에서도 황인엽(김산하 역), 정채연(윤주원 역) 사이에 다정다감한 온도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극 중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.</p> <p dmcf-pid="6f8zdc6FyF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에 공식적으로 사귀는 사이가 된 후 김산하의 병간호를 위해 윤주원이 밤을 같이 보낸 날의 풍경도 만나볼 수 있어 시선을 끈다. 쉬는 시간, 잠깐 합을 맞춰보는 황인엽과 정채연에게선 풋풋한 새내기 연인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 설렘을 더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P46qJkP3yt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조금씩 진전 중인 ‘해달 커플’ 강해준, 박달의 좌충우돌 소개팅 에피소드가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. 소개팅남에게 비호감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패션 테러리스트를 자청한 박달과 그런 그녀 앞에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난 강해준의 모습이 대비되어 색다른 재미를 안겨줬던 터. 차근차근 느리지만 한 발씩 가까워지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에 쏠린 관심이 뜨겁다.</p> <p dmcf-pid="Q6QbnDxpy1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강해준은 아빠 윤정재(최원영 분)와 서류상으로도 진짜 가족이 되어야 한다는 일념에 윤주원에게 프러포즈를 감행하는 무리수(?)를 저질러 원성을 샀다. 무엇보다 윤주원과 스킨십을 하는 상상까지 했다가 몸서리를 친 강해준은 그걸 들킨 대가로 가게 청소라는 후폭풍을 겪어야만 했다. 그들의 찐남매력이 전해지는 순간들이 미공개 장면에서도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dmcf-pid="xPxKLwMUv5" dmcf-ptype="general">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싱그러운 청춘들의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되는 JTBC 수요드라마 ‘조립식 가족’에서 계속된다. 또한 아시아,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(뷰), 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-Next(유넥스트), 미주, 유럽, 중동, 오세아니아 및 인도에서는 글로벌 OTT Rakuten Viki(라쿠텐 비키)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‘조립식 가족’을 함께 만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yvym1BWAvZ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 제공=JTBC]</p> <p dmcf-pid="WYHC02XDSX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건물주' 제이쓴♥홍현희, 길에서 복권 긁은 사연? "5억에 솔깃" 11-17 다음 ‘솜주먹’으로 279억 번 타이슨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