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0세' 김대호, 마음고생 심했나…심경 고백 "행복한 게 싫다"('강연자들') 작성일 11-17 12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tLA39HEUj"> <p dmcf-pid="2Foc02XDpN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E79wTNf3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05803192ocy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TeoZzTNz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05803192ocy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Dz2ryj4Ug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김대호 아나운서가 고민을 털어놓는다.<br><br>오늘(17일) 밤 9시 10분 방송될 MBC ‘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’(이하 ‘강연자들’)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, 댄서 모니카, 그리고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강연자로 출연해, 진솔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전한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N3zACnbU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05804714kmhr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K8IT8nbY0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05804714kmh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j0qchLK7L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김대호 아나운서는 오은영 박사에게 “요즘 사람들이 행복한 게 싫다”며 솔직한 고민을 고백했다. 바쁜 일정 속에서 예민해진 자신을 되돌아보며 진지한 상담을 요청한 김대호에게 오 박사가 전한 조언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.<br><br>이어 모니카는 오은영 박사가 있어 출연을 결심했다며 밝은 모습으로 등장, “강연자들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함이 있어야 한다”며 오 박사에게 직접 춤 동작을 가르치기 시작했다. 어색하지만 즐겁게 리듬을 타는 오은영 박사와 이를 함께 따라 하는 방청객들까지 유쾌한 장면을 연출해,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가득 찼다.<br><br>마지막 강연자로 나선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는 오은영 박사와의 뜻깊은 인연을 공개하며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전했다. 오 박사는 여경래 셰프를 반갑게 맞이하며, "저희 자주 봅니다"라고 말해 두 사람의 친분을 드러냈다. 최근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의 일화를 함께 나누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.<br><br>김대호, 모니카, 여경래 셰프까지 세 명의 각기 다른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는 오늘(17일) 밤 9시 10분 MBC ‘강연자들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3도 4촌' 이영자, 모르는 식재료가 있다고? "태추 단감-황제버섯, 처음 먹어봤다" 11-17 다음 '건물주' 제이쓴♥홍현희, 길에서 복권 긁은 사연? "5억에 솔깃"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