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신수, 병역혜택 논란 해명 "국대 기피 NO...부상·MLB 규정 때문" ('뉴스룸')[순간포착] 작성일 11-17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bysKMUle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traFKGkd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10654751rnqk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9hGgtbYcM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10654751rnq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47lDz6FOLW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연휘선 기자]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병역 면제 후 논란을 비롯해 은퇴 후 삶에 대해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8ob3gme7iy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JTBC ‘뉴스룸’에서는 추신수가 인터뷰석에 출연했다. 그는 안나경 앵커와 은퇴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dmcf-pid="6uhE78tsMT" dmcf-ptype="general">추신수는 마지막 타석에 대한 기억에 대해 “타석에서 투수에 집중해야 하는데 야구장을 머리에 담았다. 결과를 떠나서 타석에 최대한 오래 있고 싶었다”라고 말했다. 또한 그는 메이저리그 16년 중 가장 힘들었던 때에 대해 그는 “첫 2년이었다. 고등학교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갔을 때 첫 2년은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외로웠다. 항상 방에서만 지내고 침대 베개가 항상 젖어있었다”라고 털어놨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c4zklo9M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10655390ksbe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21nUjIiBe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10655390ksb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c4zklo9LS" dmcf-ptype="general">힘들게 정착한 미국 메이저리그. 그런 추신수를 군복무 관련 논란이 괴롭히기도 했다.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해 우승해 병역면제를 받은 뒤 한번도 국가대표팀에 출전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던 것이다. </p> <p dmcf-pid="xtraFKGkMl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 추신수는 “제가 그 이후 두 번의 국가대표 선발을 받았다. 2013년도, 2017년도에 차출이 됐다. 그런데 신시내티 팀에 차출이 되면서 호흡을 맞춰야 해서 양해를 구해야 했다. 그리고 2016년도엔 네 번의 부상을 당했다. 당시 텍사스 구단에서 완곡하게 대응했다. 부상 뒤 차출을 거부하는 규정으로 있어서 그랬다. 그 뒤로는 한번도 국가대표에 차출된 적이 없다”라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yRpHeA8tRh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그는 “방송에서 이야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”이라며 관련 비판들에 대한 속앓이와 후련함을 짐작하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WVHhfJqydC" dmcf-ptype="general">/ monamie@osen.co.kr</p> <p dmcf-pid="YZEL5qyjJI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JTBC 제공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베스트 송' 라이즈 "브리즈와 오래, 천천히 함께하고파" [2024 KGMA] 11-17 다음 '베스트 송' 데이식스 "살다살다 2관왕…마이데이 느그 덕분" [2024 KGMA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