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신수 "군면제 뒤 대표팀 안 뛴다? 텍사스 구단서 차출 거부" [뉴스룸] 작성일 11-17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wHdbxpha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GBwdc6Fo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'뉴스룸'/JTBC '뉴스룸'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211248525xdaq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0xztCXDxc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211248525xda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'뉴스룸'/JTBC '뉴스룸'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Qcuy3IiN6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강다윤 기자]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병역 문제 관련 오해를 해명했다. </p> <p dmcf-pid="zbJXmWA8o8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'뉴스룸'에서는 올해 시즌을 ㅁ지막으로 은퇴하는 '추추트레인' 추신수가 출연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bJXmWA8c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'뉴스룸'/JTBC '뉴스룸'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211249935vldm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pSUAQg2Xo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211249935vld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'뉴스룸'/JTBC '뉴스룸'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06SjIiBjf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안나경 앵커는 "병역 문제 관련해서 이슈가 됐던 적도 있지 않나. '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서 병역 면제를 받고 그 이후에는 한 번도 대표팀에 합류한 적이 없다' 이런 이야기다.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시냐"라고 물었다. </p> <p dmcf-pid="bPAUTFOJoV" dmcf-ptype="general">추신수는 "사실 좀 오해가 있는 게 내가 두 번의 국가대표 선발을 받았다. 2013년도에 FA가 되던 시절에 신시내티로 이적을 하면서 한 번 국가대표 차출이 됐는데 내가 KBO 측에 '새로운 팀과 호흡을 맞춰야 되니 양해를 구한다'라고 요청을 했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Kcyx78tsj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2017년도에 이제 WBC 선발이 됐다. 그런데 2016년도에 내가 4번의 부상을 당했다. 그전에 한번 거절을 했기 때문에 가야 된다고 나는 떼를 썼다. 그런데 구단에서는 완고했다. 텍사스 구단에서 그 차출을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. 그런 규정이 있다 보니까 구단에서는 반대를 했던 것"이라고 전했다</p> <p dmcf-pid="98N0S1mej9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그 이후로 2018년도 17년 이후 WBC 이후로 한 번도 국가대표에 차출이 된 적이 없다. 그러니까 안 나가고 싶다고 해서 안 나간 게 아니라 차출 자체를 안 됐기 때문에 못 나간 거다. 그러니까 뭐 마음이 그렇게 편치는 않았다"라고 토로했다. </p> <p dmcf-pid="2drbX7vagK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안나경 앵커는 "이런 구체적인 이야기는 처음 들어보는 것 같다"라고 말했다. 추신수는 "사실 방송에서 (관련 이야기를) 한 건 아마 처음이 아닐까 싶다"라고 답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세리, 바다에 빨려 들어갈 뻔...1m 대형 농어 잡다 '아찔' [푹다행] 11-17 다음 '2관왕' 트레저 "뜻깊은 상 받아 기분 좋아… 곧 컴백할 것" [2024 KGMA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