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다리미 패밀리' 조미령, 최태준에 "김정현 떼어놔. 신현준은 네 것" 작성일 11-17 13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danqo9HMY"> <p dmcf-pid="06dx3RuSiW" dmcf-ptype="general">최태준이 친모 조미령과 만났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svCJlo9M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iMBC/20241117211507353dlvw.png" data-org-width="1654" dmcf-mid="tpNqvbYce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iMBC/20241117211507353dlvw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kOwQme7M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iMBC/20241117211508687bptq.png" data-org-width="1654" dmcf-mid="FpzpIuSgM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iMBC/20241117211508687bptq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DCmMOJqJv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에서는 차태웅(최태준 분)이 친모 노애리(조미령 분)과 만나 선을 그었다. </p> <p dmcf-pid="7Lca9j41dS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차태웅과 만난 노애리는 "안녕 아들"이라고 하며 "가짜 대학생이고 술집 아가씨였다. 근데 네 아버지가 참 좋았다. 그러다 네가 생겼는데 내 정체를 안 네 아버지가 날 차더라. 지승돈은 너 가진 거 몰랐어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zK6VH41mi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노애리는 "3년 전에 서울에 갔다가 지승돈이랑 널 몰래 보고 온 적 있는데 둘이 너무 닮았더라. 둘 다 외로워 보였어"라고 하며 "너 오기 전에 가짜 아들 엄마가 전화 왔다. 펄쩍 뛰는 게 재미있더라. 너랑 지승돈 지금 둘이 기싸움하고 있지만 결국 핏줄이다. 가짜 아들 때문에 네가 들어갈 틈이 없더라. 가짜 아들부터 떼어 놔. 네 아빠는 네 것"이라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q5UFm0CnM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차태웅은 "당신 얘기 들으러 온 거 아니다. 내 인생에 끼어들지 마"라고 하며 "그 가족까지 엉망으로 만들 자격 없다. 지회장한테 사기 쳤던 걸로 성이 안 차? 죽으려면 얌전히 죽어. 마지막까지 혼자 있다 가. 그래야 당신 때문에 외로웠던 내 인생이 이해될 것"이라고 말했다. </p> <div dmcf-pid="B4RPtxphdC" dmcf-ptype="general"> 한편 KBS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는 매주 토, 일 오후 8시 방송된다. <p>iMBC연예 백아영 | 사진출처 KBS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정현, 위기 감춘 금새록에 배신감.. "우리 잠도 잔 사이잖아!"('다리미 패밀리') 11-17 다음 이소연, 여행 메이트는 오윤아와 최여진…"촬영 끝나면 못 놀았던 거 한꺼번에 논다" [Oh!쎈 포인트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