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신수 "김도영? 정말 멋진 선수…최고의 재능 가진 타자" [뉴스룸] 작성일 11-17 18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f1blqyjj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JBx5P3Ik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'뉴스룸'/JTBC '뉴스룸'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212139142lznf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viDfkP3A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212139142lzn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'뉴스룸'/JTBC '뉴스룸'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ExNBg2Xgw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강다윤 기자]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을 극찬했다.</p> <p dmcf-pid="2N4nUJqyoD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'뉴스룸'에서는 올해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'추추트레인' 추신수가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VQpfW2XDg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안나경 앵커는 "김도영 선수가 정말 많이 성장을 하지 않았나. 보시기에 혹시 이거를 좀 더 보강했으면 좋겠는 게 있나"라고 질문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R76H41mk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'뉴스룸'/JTBC '뉴스룸'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212139142lznf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viDfkP3A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mydaily/20241117212139142lzn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'뉴스룸'/JTBC '뉴스룸'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5mYoyj4Ac" dmcf-ptype="general">추신수는 "(김도영은) 정말 멋진 선수인 것 같다. 나이도 어린데 어떻게 보면 파이브 툴 선수라고 우리가 타자로 치면 최고의 재능을 가진 선수라고 칭하는데, 아마 그런 선수가 아닌가 싶다"며 "기술적으로는 내가 할 말은 사실 없다. 굳이 거기서 한마디를 한다면 아마 꾸준함이 아닐까 싶다"라고 조언했다. </p> <p dmcf-pid="8pl1cZwMoA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안 앵커는 "파이브 툴 플레이어 말씀하셨는데 사실 추신수 선수가 대표적이다. 5가지 장타력 정확도 빠른 발 수비 송구능력 이걸 다 갖춘 선수를 그렇게 일컫는데 혹시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이 부분이 좀 더 좋았으면 하는 부분도 있나"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6kQaqo9Hjj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추신수는 "있다. 내가 하나를 꼽자면 아마 수비가 아닐까 싶다. 수비는 내가 미국으로 가면서 처음 시작했던 부분이라 좀 늦은 감이 있었다. 메이저리그 선수가 되기 위해서 좀 연습을 많이 하긴 했는데 그래도 좀 부족한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"고 솔직하게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PwRAKNf5aN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안나경 앵커는 "수비 관련해서는, 다시 태어나도 야구를 할 거라고 하시지 않았나. 지금 해오신 그런 똑같은 야구 인생을 꿈꾸시나, 아니면 꿈꾸는 또 다른 야구 인생이 있을 것 같나"라며 질문했다.</p> <p dmcf-pid="Q5mYoyj4ga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추신수는 "나는 내가 지금까지 해온 것보다 더 나은 야구 선수가 됐으면 좋겠다. 좀 더 다음 생에는 지금보다 좀 더 재능이 더 뛰어나고 피지컬이 더 뛰어나게 태어나서 야구를 다시 한번 해보고 싶다"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종합]송지효, 헤어스타일 또 논란 "그 머리 할 거면 숍 왜 가?"('런닝맨') 11-17 다음 '미우새' 김연자 "소속사 대표와 14년째 연애 중, 비결? 남자의 헌신" [TV캡처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