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다리미 패밀리' 최태준 "보육원서 나와 건물과 20억 모았다" 고백(종합) 작성일 11-17 20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KBS 2TV '다리미 패밀리' 17일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SSzlqyj0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TTBvbYc3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'다리미 패밀리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1/20241117212945160cliz.jpg" data-org-width="766" dmcf-mid="fbtP1Q0CU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1/20241117212945160cli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'다리미 패밀리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yybTKGkUO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보 기자 = '다리미 패밀리' 최태준이 다시 세탁소로 돌아왔다.</p> <p dmcf-pid="PWWKy9HEzs" dmcf-ptype="general">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(극본 서숙향/ 연출 성준해, 서용수)에서는 차태웅(최태준 분)이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.</p> <p dmcf-pid="Qss3m0Cn3m" dmcf-ptype="general">차태웅은 미국에 있는 친모 노애리(조미령 분)를 만나러 미국에 갔다. 노애리에게 지승돈(신현준 분)과의 이야기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전부 알게 된 차태웅은 격분했다. 차태웅은 "왜 이제 와서 이런 짓을 하는 거냐"고 물었고, 노애리는 "사실 3년 전에 널 보러 갔었다, 나 때문에 그러고 사나 싶었지만 그땐 염치가 있어 돌아왔는데, 지금은 죽어도 보러 와줄 사람 없다"라며 사정을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xOO0sphLzr" dmcf-ptype="general">노애리는 암 투병 중이었다. 그는 자신이 죽으면 물려줄 유산을 차태웅에게 미리 전해주기 위해 부른 것이었다. 그러나 차태웅은 돈을 거부하며 "내 인생에 끼어들지 마, 그 이야기 하러 온 거예요"라고 말했다. 이어 "죽기 직전이라는 말 거짓말이지? 죽으려면 얌전하게 죽어"라며 강하게 밀어붙였다. 이에 노애리는 차태웅의 이름을 부르며 "폼 잡지 말고, 가면 생각 날 걸? 이제라도 네 아버지 밑에 들어가서 외롭지 않게 살아"라고 말하며 돌아섰다.</p> <p dmcf-pid="y22N9j410w" dmcf-ptype="general">한국으로 돌아온 차태웅은 고봉희(박지영 분)네 세탁소를 찾았다. 고봉희의 가족은 말없이 떠난 차태웅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. 차태웅이 가족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자, 가족들은 서운함을 드러내며 "우리가 너한테 돈 꿔달라고 할까 봐 감쪽같이 속였냐, 우린 너한테 손 안 벌린다"라고 말했다. 그러나 차태웅은 여전히 묵묵부답이었다.</p> <p dmcf-pid="WXXfH41m3D" dmcf-ptype="general">아무 말도 하지 않는 차태웅에게 고봉희는 "너 여기 건물주라며, 왜 여기서 궁상떨고 있니, 나가서 살아"라고 말했다. 차태웅은 "죄송하다, 말할 타이밍을 놓쳤다"라며 "여기서 아들처럼 지내는 게 좋았는데, 거리 두고 나가라고 하실까 봐 못했다"라고 속사정을 이야기했다. 이어 자신의 친모인 노애리를 만나고 온 이야기를 하며 "저한테 엄마는 세탁소 사장님 고봉희 씨뿐"이라고 말했다. 또 "미국 다녀왔는데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전혀 모르겠다"며 답답한 마음을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YZZ4X8ts7E" dmcf-ptype="general">이야기를 마무리하고 차태웅은 고봉희와 이차림(양혜지 분), 안길례(김영옥 분), 이만득(박인환 분)과 함께 집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. 가족들은 차태웅에게 더 이상 숨기는 것은 없느냐며, 실제로 총재산은 얼마냐고 물었다. 그러자 차태웅은 보육원에서 나올 때 받은 자립정착금 500만 원에 밤낮으로 번 돈을 모두 모아 투자 공부를 했다며, 현재 총 가진 돈은 주식 20억 원 정도와 고봉희의 세탁소 건물 한 채라고 말했다. 그러자 이차림은 태세를 돌변하며 "오빠 나 좋아하지?"라고 적극적으로 대시했다. 차태웅은 이에 대해 "아니"라고 딱 잘라 거절했다. 가족들 또한 "차림아 속 보여, 남자로 보고 싶냐, 돈 많다니까?"라며 이차림을 몰아세웠다.</p> <p dmcf-pid="G558Z6FO3k" dmcf-ptype="general">gimbo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연자, 소속사 대표와 14년째 열애 "화 잘내고 잘 빈다" ('미우새') 11-17 다음 이소연 "주당이란 기사 나고 母에 엄청 혼났다…소주·맥주 좋아해" ('백반기행')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