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대호, MBC 혹사 고백 "한 달에 이틀 쉬어, 매일 폭식" ('강연자들') 작성일 11-17 10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AwpOUloI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hyfH41mI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Chosun/20241117212927333wpow.jpg" data-org-width="751" dmcf-mid="yHPORIiBE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Chosun/20241117212927333wpo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HdoGjHEQDP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] '강연자들' 김대호가 바쁜 스케줄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.</p> <p dmcf-pid="XJgHAXDxO6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MBC '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'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, 여경래 셰프, 댄서 모니카가 강연자로 출격했다. </p> <p dmcf-pid="ZgctwFOJw8" dmcf-ptype="general">첫 번째 강연자는 김대호 MBC 아나운서. 김대호 아나운서는 "불규칙하게 한 달에 2~3번 쉰다고 생각하시면 된다"고 바쁘게 지내는 나날을 밝혔다. 이에 오은영은 "MBC 사장님, 혹사시키는 거 아니냐. (월급을) 올려주셔야 될 거 같다"고 놀랐고 김대호는 "맞다. 더 크게 말해달라"고 부추겼다. </p> <p dmcf-pid="5akFr3IiO4" dmcf-ptype="general">회사에서 인정 받고 시청자에게 사랑 받는 나날이지만 힘든 것도 어쩔 수 없는 상황. 김대호는 "제게 당연히 선택권이 있다. 의사를 물어보고 의견을 조율해서 일하는 건 당연하다. 하지만 물리적인 피로가 겹치면 힘든 건 어쩔 수 없다"고 토로했다.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 김대호는 "일단 술을 마신다. 야식도 폭식한다. 하루에 한끼를 먹는데 저녁 폭식을 많이 한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1NE3m0Cnmf" dmcf-ptype="general">오은영은 "예민한 질문일수도 있는데 프로그램 같이 하는 연예인분들이나 프리랜서들 출연료를 들으면 어떠냐. 방향을 바꿔야 된다는 생각도 들 거 같다"고 직구를 날렸고 김대호는 "지금 이 순간에도 하고 있다. 고민은 어쩔 수 없다. 하지만 주변에서 왜 아직도 안 나가냐고 질문을 받을 때마다 회사에 있는 이유는 월급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있었던 사람들과의 관계, 아나운서라는 네 글자 안에는 MBC 50년 이상의 역사와 선후배들이 쌓아놓은 영향들이 있다고 생각한다. 그런 게 힘들때마다 마음을 다잡는 요인이 된 거 같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tgctwFOJOV" dmcf-ptype="general">wjlee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다리미 패밀리' 김정현, 신현준에 무릎 꿇었다 "다신 속이지 않을 것" 11-17 다음 2024년 11월 18일[케이블·위성 하이라이트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