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신수 "병역 면제 후 국대 차출 거부? 18년 이후 차출된 적 없다" 해명('뉴스룸')[종합] 작성일 11-17 1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4i2zLKGy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y3SsphLy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사진 | '뉴스룸'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tvnews/20241117213359003bqjv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z88p5P3Iy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spotvnews/20241117213359003bqj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사진 | '뉴스룸'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W0vOUlolj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배선영 기자] '추추트레인' 추신수가 병역 면제 후 국가대표 차출을 거부했다는 오해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. </p> <p dmcf-pid="K5qHvbYcCN" dmcf-ptype="general">추신수는 17일 방송된 JTBC '뉴스룸'에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91BXTKGkT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16년 동안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"첫 2년이었던 것 같다.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미국으로 건너갔을 때 첫 2년이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많이 외로웠던 것 같다. 밖을 나가도 아는 것도 없고 항상 방에서만 지내고 베개가 항상 젖어 있었다"라고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2tbZy9HEy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추신수는 병역 문제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는 "오해가 있는 게 제가 두 번의 국가대표 선발을 받았다. 2013년도에 FA가 되던 시절 신시내티로 이적을 하면서 한 번 국가대표 차출이 됐는데 새로운 팀과 호흡을 맞춰야 되니 조금 양해를 구한다고 KBO 측에 요청을 했다. 2017년도에 WBC 선발이 됐는데 2016년도에 제가 4번의 부상을 당했다. 그전에 한 번 제가 거절을 했기 때문에 가야 된다고 떼를 썼는데 구단에서는 완곡했다"라며 "텍사스 구단에서 차출을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보니 구단에서 반대를 했던 것이고 2017년 이후한 번도 국가대표에 차출이 된 적이 없다. 제가 나가고 싶다고 해서 안 나간 게 아니라 차출 자체를 안 됐기 때문에 못 나간 것이다. 그러니까 뭐 마음이 그렇게 편치는 않았다"라고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VNOoeCnbv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추신수는 "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 것은 처음이 아닐까 싶다"라고도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fjIgdhLKWL" dmcf-ptype="general">또 추신수는 자신의 야구 인생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"내가 쓴 시간은 배신하지 않는"라고 말하기도 했다. 이어 야구 인생 중 돌아가고 싶은 순간에 대해서는 "2022년 한국에서 우승했을 때"를 꼽으며 "역사는 사실 돈으로 살 수는 없는 거니까 그 역사의 일원이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"라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4ACaJlo9hn" dmcf-ptype="general">이외에도 추신수는 은퇴 이후 설계하는 인생에 대해 "야구를 34년 정도 하다보니 잘할 수 있는 것이 야구 밖에 없을 것 같다. 선수로서는 아니지만 유니폼을 입고 선수들과 같이 대화도 나누며 선수들의 지금 생각하는 것들을 대화를 통해 치유해 줄 수 있는 위치에 서고 싶기는 하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8ESALTNfSi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안나경 앵커가 "지도자를 생각하는 거냐"라고 묻자 추신수는 "요즘 많이 듣고 있는 질문 중에 하나인데 정말 좋은 자리이기는 하다. 사실 미국에서도 텍사스 레인저스나 여러 팀에서도 그런 제안은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은퇴한 지 얼마 안 돼서 재활도 해야 되고 선수들을 가르치려면 저 자신부터가 일단 건강해야 되는데 아직 그럴 준비가 안 된 것 같다"라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6Dvcoyj4vJ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공개 연애만 5번’ 이동건 “연애 공개하는 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” (‘미우새’) 11-17 다음 최태준, 친母 지웠다.."내게 어머니는 박지영 뿐"[다리미패밀리][별별TV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