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대호, '혹사 의혹'에도 프리 NO "월급도 중요하지만…" (강연자들) 작성일 11-17 1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ukhr3IiU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ukhr3Iip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13256880lhjq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H6nMOJqz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13256880lhj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5LDNGkPFY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) '강연자들' 김대호가 프리랜서 선언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u1owjHEQuW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MBC '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'(이하 '강연자들')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, 댄서 모니카,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강연자로 출연해 '이 길이 내 길일까'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7tgrAXDxFy" dmcf-ptype="general">오은영은 김대호의 바쁜 스케줄을 언급하면서 "언제 쉬냐"고 물었다. 이에 김대호는 "불규칙하게 한 달에 2, 3번 정도 쉰다"고 했고, 오은영은 "MBC 사장님 혹사하는 거 아니냐", "(급여) 올려주셔야 할 것 같다" 등의 말로 김대호의 박수를 받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4lZy9HEF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13258141ijra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fv1YVZw0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13258141ijr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8S5W2XDUv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최근 김대호의 프리랜서 선언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. 오은영은 "프리랜서로 일하는 아나운서 선배들 출연료를 들으면"이라며 아나운서로서의 길에 대한 고민을 물었다.</p> <p dmcf-pid="B6v1YVZwpS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대호는 "지금 이 순간에도 하고 있다. 고민은 어쩔 수 없다"고 솔직하게 털어놨다. 그는 "회사에 있는 이유는, 월급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있던 사람들과의 관계, 아나운서로 불리는데 그 안에는 MBC 역사와 선후배들이 쌓아놓은 역량들을 가방 안에 짊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. 힘들 때마다 마음을 다잡는 요인이 되는 것 같다"고 애사심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bAufBg2X0l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MBC 방송화면, 엑스포츠뉴스DB</p> <p dmcf-pid="Kc74baVZzh" dmcf-ptype="general">조혜진 기자 jinhyejo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母 "'미우새' PD가 김종국 여자 소개 약속, 출연 조건이었는데" [TV캡처] 11-17 다음 ‘공개 연애만 5번’ 이동건 “연애 공개하는 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” (‘미우새’)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