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대호, 오은영도 놀란 혹사 고백 “한 달에 겨우 이틀 쉬어” (강연자들) 작성일 11-17 1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rzIQme7i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fsPH41mR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en/20241117213442677yfqz.jpg" data-org-width="928" dmcf-mid="H0vJ3RuSd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en/20241117213442677yfq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5d3E1meR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en/20241117213443366sqik.jpg" data-org-width="928" dmcf-mid="XA6HgWA8i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en/20241117213443366sqi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tLXNqo9HnH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장예솔 기자]</p> <p dmcf-pid="Fm1cKNf5iG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 MBC 아나운서가 프리랜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3YblRIiBLY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7일 방송된 MBC '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'에서는 '이 길이 내 길일까?'를 주제로 아나운서 김대호의 강연이 펼쳐졌다.</p> <p dmcf-pid="0ZVyiSg2e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대호는 'TV만 틀면 나오는데 언제 쉬냐'는 물음에 "얼마나 바쁘다고 말씀드리긴 어렵고 불규칙하게 한 달에 2~3일 쉰다"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. 오은영은 MBC 사장을 향해 '김대호 혹사 논란'을 제기하며 "급여를 올려줘야 할 것 같다"고 안타까워했다.</p> <p dmcf-pid="pt8Goyj4Ry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바쁜 일상에 대해 "MBC 직원이지만 물론 저에게 선택권이 있다. 의견을 조율해서 일하는 건 당연한 거다. 하지만 물리적인 시간과 물리적인 피로도가 쌓이다 보니 힘든 건 어쩔 수 없다"면서 "스트레스는 음주와 야식으로 푼다. 하루에 한 끼를 먹는데 저녁에 폭식을 한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Uv7OPrRuiT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프리랜서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. "지금 이 순간에도 고민을 하고 있다"고 너스레를 떤 김대호는 "수많은 질문을 받음에도 불구 회사에 남아있는 이유는 월급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. 아나운서라는 네글자 안에는 MBC 63년 역사와 선후배가 쌓아 놓은 역량들이 담겼다. 아나운서라는 가방을 메고 열심히 사는 거다. 이런 것들이 힘들 때마다 마음을 다시 잡는 요인이 되는 것 같다"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uF6HgWA8nv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장예솔 imyesol@</p> <p dmcf-pid="7ZVyiSg2eS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생애 첫 태극마크 비보이 박민혁 "국가대표는 내 자부심" 11-17 다음 김연자, 소속사 대표와 14년 연애 비결 “남자의 헌신” (미우새)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