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연자, 소속사 대표와 14년 공개연애 "비결은 男의 헌신" 작성일 11-17 1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Bp82A8tb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nMcaYc6V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'미우새' 김연자. (사진 = SBS TV 캡처) 2024.11.18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is/20241117214100478cbwb.jpg" data-org-width="719" dmcf-mid="2o7Q4EQ0b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is/20241117214100478cbw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'미우새' 김연자. (사진 = SBS TV 캡처) 2024.11.18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p5KzLKGbC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가수 김연자가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8jnmE1me9I" dmcf-ptype="general">김연자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물 '미운 우리 새끼'('미우새')에서 스페셜 MC로 출연해 14년째 공개 연애 중인 소속사 대표와 열애 비결로 '남자의 헌신'을 꼽았다. </p> <p dmcf-pid="6ZyUFMUlVO" dmcf-ptype="general">김연자는 "여자는 그렇다. 조금만 서운해도 삐친 적이 많다. 너무 화가나면 '이혼해! 헤어져!'라고 한다. 그 순간 또 남자가 '미안하다, 내가 잘할게' 하면 마음이 풀리더라"라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PyC1H41m2s" dmcf-ptype="general">MC 서장훈인 현재 남자친구가 헌신하는 스타일이냐고 질문하자 김연자는 "그 사람은 화도 잘 내고 잘 빌기도 한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dmcf-pid="QYlFZ6FO9m" dmcf-ptype="general">MC 신동엽은 부벤져스에게 "아버지들은 사과 잘하시나"라고 물었다. </p> <p dmcf-pid="xdPNLTNf2r" dmcf-ptype="general">이동건 부친은 "잘 안 한다. 일정 기간 동안은 고집을 피우는 편"이라고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yrASIuSgbw" dmcf-ptype="general">허경환 아버지는 "전 그날 안 하고 다음날 아침에 한다. 저녁 늦게 술 먹고 들어가는 거 때문에 싸우는 거니까"라고 웃겼다.</p> <p dmcf-pid="WWhtX8tsVD" dmcf-ptype="general">김희철 부친은 "저는 싸우면 3시간 정도에 풀린다. 먼저 사과한다"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Yp5KzLKGVE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김종국 부친은 "사과할 필요도 없고 그냥 지나가 버리던데…"라고 했다.</p> <p dmcf-pid="GfBRPrRuVk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realpaper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父 "아들 공개연애 횟수? 5번… 사겼다하면 바로 공개해" (미운우리새끼) 11-17 다음 데이식스, KGMA 축제의 장 만들어 [2024 KGMA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