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"가짜 아들 떼어 놓고 네 아빠 찾아라" 조미령, 子 최태준에 마지막 유산…('다리미패밀리') 작성일 11-17 1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y9ThzTN7M"> <p dmcf-pid="3Vc2Bg2X0x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조나연 기자] <meta charset="UTF-8"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TKvC7vaU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KBS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14204524bhoo.jpg" data-org-width="867" dmcf-mid="50Udxsdzu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14204524bho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KBS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y9ThzTNFP" dmcf-ptype="general"><br>차태웅(최태준 분)이 친모 노애리(조미령 분)과 만났다.<br><br> <meta charset="UTF-8">17일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에서는 차태웅이 친모 노애리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.<br><br>차태웅을 보고 노애리는 "반가워 아들"고 인사했다. 술 마시는 노애리를 보고 차태웅은 "진짜 암 말기 맞냐"고 의심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W2ylqyjz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KBS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14205882cgnv.jpg" data-org-width="862" dmcf-mid="1HaBuiBWp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14205882cgn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KBS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LTneCnbu8" dmcf-ptype="general"><br>노애리는 "가짜 대학생이고 술집 아가씨였다. 근데 네 아버지가 참 좋았다. 그건 사실이다"라며 "그러다 네가 생겼는데 내 정체를 알고서 네 아버지가 날 차더라. 그게 다다. 그러니 어떻게 하냐. 널 버려야지"고 담담히 얘기했다.<br><br>이어 노애리는 지승돈은 "너 가진 거 몰랐어"고 고백했다. 또 노애리는 "3년 전에 서울에 갔다가 지승돈이랑 널 몰래 보고 온 적 있는데 둘이 너무 닮았더라. 둘 다 외로워 보였어. 나 때문에 그러고 사나 싶은 게 그때는 염치가 있어 그냥 돌아왔는데 나도 그래. 나 죽어도 묘지에 꽃 하나 가져올 남자 하나 없다. 다 날 버리고 지금은 아무도 없다. 네가 해줄래? 내가 두 사람 화끈하게 인사시켜줬잖아"고 얘기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oyLdhLKz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KBS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14207173jsfd.jpg" data-org-width="864" dmcf-mid="t88Hy9HEu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10asia/20241117214207173jsf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KBS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eCRPrRu3f" dmcf-ptype="general"><br>노애리가 고봉희(박지영 분)을 언급하며 "너 오기 전에 가짜 아들 엄마가 전화 왔다. 펄쩍 뛰는 게 재미있더라. 그럴만하지. 바라던 바다"고 태연하게 얘기하자 차태웅은 "내 인상에 끼어들지 마. 불쾌하고 기분 뭣 같으니까 나까지 사기꾼 되는 기분이다. 그러니까 전화하지 말라고"고 선을 그었다.<br><br>차태웅의 차가운 말에도 노애리는 "너랑 지승돈 지금 둘이 기싸움하고 있지만 결국 핏줄이다. 가짜 아들 때문에 네가 들어갈 틈이 없더라. 이거 갖다가 써. 걔 뉴욕에서 딴짓 거리 했다. 지승돈이 제일 싫어하는 짓 했다고. 가짜 아들부터 떼어 놔. 네 아빠 찾아. 네 아빠는 네 것"고 서강주(김정현 분)의 약점이 될 수 있는 증거를 건넸다.<br><br>기가 찬 차태웅은 "지회장한테 사기 쳤던 걸로 성에 안 차냐. 나보고 당신 같은 삶을 살라고? 속이고 뒤통수치고 당신처럼. 죽기 직전이라는 말도 거짓말이지? 죽으려면 얌전하게 죽어"고 독설했다.<br><br>노애리는 "이게 내가 아들한테 주는 마지막 유산이야. 살아보니까 돈만 배신 안 해. 나 때문에 서럽게 외롭게 30년 살았는데 내가 한 방에 보상해 줄게"며 유산을 남겼다.<br><br>한편, 서강주는 지승돈을 속인 것에 대해 무릎을 꿇으며 "잘못했습니다. 다시는 아버지 뒤통수 치는 일 없을 것. 한 번만 용서해달라"고 용서를 구했으나 지승돈은 "상도 탔는데 영화로 가. 내 회사에 양다리 걸치지 말고"며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다.<br><br>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·박지현·김희재, 자선콘서트 '오구오구' 뜨거운 응원 11-17 다음 "시키는 대로 할게"…'정년이' 신예은, 매란국극단 건물 지키려 母 장혜진에 무릎 꿇었다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