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니카, 립제이와 불화 있었나 “늘 열등감 느껴” 탈퇴 유혹까지 (강연자들) 작성일 11-17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jFoqo9He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w7cVc6Fn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en/20241117221813210wqfh.jpg" data-org-width="928" dmcf-mid="xGrBSBWAL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en/20241117221813210wqf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VmbvbYce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en/20241117221813420ifnx.jpg" data-org-width="928" dmcf-mid="yHDzhzTNi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newsen/20241117221813420ifn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NtLzLKGJW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장예솔 기자]</p> <p dmcf-pid="XRTP5P3IRy" dmcf-ptype="general">댄서 모니카가 절친 립제이를 향한 열등감을 고백했다. </p> <p dmcf-pid="ZVmbvbYcdT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7일 방송된 MBC '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'에서는 이 길이 내 길일까?'를 주제로 댄서 모니카의 강연이 펼쳐졌다. </p> <p dmcf-pid="5ZeYaYc6d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모니카는 댄서로서 정체성에 혼란을 느낄 당시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 동료이자 절친 립제이를 만났다고 고백했다. 첫 만남 이후 립제이와 댄싱 듀오 '모립'을 결성했던 모니카는 "저희가 함께 도전했던 것들은 '그냥 재밌는 거 하자'였다. 어린아이처럼 낙서를 막 하는 작품을 가지고 대회를 나갔다"고 회상했다. </p> <p dmcf-pid="1IKrPrRueS" dmcf-ptype="general">모니카는 "당시 무대에 올라가는 작품들은 장르가 뚜렷했고, 기초 동작이 완벽한 상태의 작품들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. 근데 모립의 무대는 콘셉트가 알 수 없는 퍼포먼스가 많았다"며 "처음으로 모립이 대회를 나갔을 때 심사위원 선배가 저희한테 '너희 정말 돌아이다'는 말을 했다. 너무 긴장되고 행복했던 시기"라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tr5iuiBWRl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모니카의 마음속에는 열등감이 커지고 있었다. 모니카는 "모립 공연이 끝나면 피드백이 오지 않나. 저한테는 독특하다고 하는데 립제이에게는 '모립을 탈퇴했으면 좋겠다'고 하더라. 저의 춤 색깔이 립제이의 앞날을 막을 수도 있다는 거다. 사실 춤은 단계별로 가야 하는데 모니카는 이것저것 하는 것 같으니 너라도 나오라는 뜻"이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FEHe0e7vMh" dmcf-ptype="general">늘 립제이와 비교당해야 했던 모니카는 "어떻게든 립제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파트너가 되고 싶었다. 그런 동기부여가 생겼다"며 대한민국 최고의 댄서가 될 수 있었던 이유로 립제이를 꼽아 뭉클함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3m1n7nbYRC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장예솔 imyesol@</p> <p dmcf-pid="0ZVOMOJqdI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정년이' 신예은, 매란국극단 빚 갚기 위해 유산 투척 11-17 다음 '공개연애 5번' 이동건, 의자왕 억울했나…"솔직했을 뿐인데" (미우새)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