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예은, 눈물로 김태리에 참패 인정 "네가 우리의 새로운 왕자야" ('정년이') 작성일 11-17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zUi4EQ0M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EAZhzTNi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정년이' 방송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23519709cduw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65cq5P3In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23519709cduw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정년이' 방송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oivDtsde5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최지연 기자] 신예은이 김태리의 연기를 보고 자신의 패배를 수긍했다. </p> <p dmcf-pid="WexONGkPJZ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‘정년이’ (극본 최효비, 연출 정지인) 마지막회에서는 '쌍탑 전설' 오디션을 치르는 윤정년(김태리 분)과 허영서(신예은 분)의 모습이 그려졌다. </p> <p dmcf-pid="Yf9AeCnbJX" dmcf-ptype="general">오디션 당일, 경쟁 상대인 윤정년와 허영서는 같은 장면을 골라 연기하기로 했다. 허영서는 먼저 연기를 하게 되었고, 허영서의 연기를 본 심사위원들은 "완벽한 테크닉을 갖췄던 애가 이제 감성까지 물이 올랐어요”, "영서가 이렇게 하는데 오디션이 더 필요할까요?" 등의 극찬을 받았다. </p> <p dmcf-pid="G5H87nbYMH" dmcf-ptype="general">허영서는 “이게 내가 찾은 나만의 아사달이야”라고 후련해했고, 이를 들은 윤정년은 “그래, 네가 어떤 아사달을 찾았는지 단박에 알았어. 참말로 끝내주는 무대였다”고 인정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ImpYVZwL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정년이' 방송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23521643tcpf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PnDFTKGkn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23521643tcp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정년이' 방송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XYfUJqydY" dmcf-ptype="general">윤정년은 이어 “이제 내 차례여, 한바탕 신나게 놀아볼 텡게 잘 봐야 쓴다”고 말한 뒤 심사장으로 향했다. 윤정년은 허영서가 연기를 시작할 때와는 사뭇 다른 톤으로 연기를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ZzUi4EQ0dW" dmcf-ptype="general">윤정년의 무대가 끝나자 매란의 모든 연구생들과 심사위원들은 기립해 박수를 보냈다. 윤정년의 연기를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 허영서는 “굳이 (결과를) 발표하실 필요 없습니다. 이미 모두가 다 알고 있잖아요. 정년이가 새로운 왕자예요”라고 인정했다.</p> <p dmcf-pid="5HWVpdzTRy" dmcf-ptype="general">허영서는 영문 모르는 표정을 짓는 윤정년에게 다가가 “축하해, 정년아. 네가 우리의 새로운 왕자야”라며 자신의 패배를 인정했다. 윤정년은 허영서를 껴안아 고마움을 표했다. </p> <p dmcf-pid="1ZG4uiBWMT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'정년이' 방송</p> <p dmcf-pid="tJRCAXDxnv" dmcf-ptype="general">walktalkunique24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13세와 동거' 20만 유튜버, 아내 폭행으로도 입건 11-17 다음 로컬 합격자 36명→'8박 9일' 합숙 시작… "애들이 다 칼을 갈았다" ('더 딴따라') [종합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