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정년이' 김태리, 매란국극단 왕자로 성장→문소리 앞 최고의 무대 완성(종영) [종합] 작성일 11-17 13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sySH41mW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57pbaVZl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년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tvdaily/20241117223946533pver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FZF5UJqyT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tvdaily/20241117223946533pve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년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1zUKNf5lF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] ‘정년이’ 김태리가 떡목의 한계를 극복하고 매란국극단의 진정한 왕자로 거듭났다. </p> <p dmcf-pid="umTlGf5rCt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‘정년이’ 12회(마지막 회)에서 윤정년(김태리)과 허영서(신예은)는 아사달 배역을 두고 경쟁했다. </p> <p dmcf-pid="7sySH41mC1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매란 국극단은 위기에 처했다. 쌓인 빚을 갚지 못해 건물을 통째로 넘겨야했다. </p> <p dmcf-pid="zOWvX8tsC5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허영서는 모친으로부터 돈을 받아 단장인 강소복(라미란)에게 넘겼다. 이에 강소복은 “네 자존심에 어떻게 이 돈을 받아온 거냐”라고 안타까워했다. </p> <p dmcf-pid="qU2b8Dxph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허영서는 “지금 중요한 건 어떻게든 공연을 올리는 것”이라고 했다. 강소복은 그런 허영서에게 “내가 약속하겠다. 이 공연 어떻게 해서든지 올리겠다”고 약속했다. 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uVK6wMUT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tvdaily/20241117223947907uznb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3YHW1Q0CT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tvdaily/20241117223947907uzn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7f9PrRuTH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후 치열한 경합 끝에 윤정년이 매란의 새로운 왕자로 등극했다. 허영서는 진심으로 윤정년의 승리를 축하했다.</p> <p dmcf-pid="KXU3qo9HCG" dmcf-ptype="general">백도앵(이세영)은 허영서(신예은)에게 아사달의 라이벌이자 조력자인 달비 역할을 제안했다. 아사달의 재능을 질투하지만, 누구보다 그 재능을 아끼는 달비의 감정선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라는 이야기에 허영서는 기쁜 마음으로 달비 역할을 수락했다. </p> <p dmcf-pid="9Zu0Bg2XyY" dmcf-ptype="general">윤정년은 모친인 서용례(문소리)와 언니 윤정자(오경화)가 보는 앞에서 아사달로서 무대에 올랐다. 문옥경(정은채)이 사라진 뒤 방황하던 서혜랑(김윤혜)도 윤정년의 무대를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. </p> <p dmcf-pid="2q8VxsdzyW" dmcf-ptype="general">서용례는 무대 위 윤정년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. 이에 패트리샤 김(이미도)은 서용례에게 “제 제자다. 엄청난 재능이다”라며 윤정년을 극찬했다. </p> <p dmcf-pid="VB6fMOJqhy" dmcf-ptype="general">눈물을 흘리며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 윤정년은 모두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. </p> <p dmcf-pid="fbP4RIiBvT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=tvN ‘정년이’]</p> <p dmcf-pid="47f9PrRuhv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정년이</span> </p> <p dmcf-pid="8z42Qme7lS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, 엄마와 여행 중에도 “종아리 운동 해야죠” 짐종국 모드(‘미우새’) 11-17 다음 '13세와 동거' 20만 유튜버, 아내 폭행으로도 입건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