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영 '정년이' 김태리, 신예은과 국극단 지키고 매란의 新 왕자 탄생 [종합] 작성일 11-17 1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68X8DxpF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P6Z6wMU0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25102303susu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7YLzLTNfp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25102303sus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KcA2AXDxFX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정년이' 김태리가 매란국극단의 새로운 왕자로 탄생했다.</p> <p dmcf-pid="9kcVcZwMFH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'정년이' 12회(최종회)에서는 윤정년(김태리 분)이 쌍탑전설의 아사달 역을 맡아 공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268X8Dxp0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허영서는 매란국극단의 건물이 팔리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어머니 한기주를 찾아갔다. 허영서는 "할아버지가 제 몫으로 남겨두신 유산이 있다고 들었어요. 지금 주셨으면 좋겠어요"라며 사정했고, 한기주는 "매란국극단이 너한테 뭔데? 내 걱정은 안 되고 오로지 피 한 방울 안 섞인 네 단장만 걱정되니?"라며 발끈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P6Z6wMUF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25104051olcz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zkzhzLKG7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25104051olc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QP5PrRu3W" dmcf-ptype="general">허영서는 "돈 주시면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할게요"라며 무릎을 꿇었고, 한기주는 "시키는 대로 하겠다니?"라며 의아해했다. 허영서는 "매란을 나오라면 나오고 국극을 그만두라면 그만둘게요"라며 밝혔고, 한기주는 "진심이니?"라며 재차 확인했다.</p> <p dmcf-pid="4niuiSg2zy" dmcf-ptype="general">허영서는 "네. 이번 공연만 무사히 끝나고 나면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할게요. 그러니까 부탁드릴게요"라며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8Ln7nvaVzT" dmcf-ptype="general">또 허영서와 윤정년은 쌍탑전설의 아사달 역을 두고 경쟁했다. 허영서는 윤정년의 연기를 보고 감동했다. 허영서는 "단장님. 굳이 발표하실 필요 없습니다. 이미 모두가 다 알고 있잖아요. 정년이가 새로운 왕자예요. 축하해, 정년아. 네가 우리의 새로운 왕자야"라며 눈시울을 붉혔고, 윤정년은 허영서와 포옹을 나눴다.</p> <p dmcf-pid="6oLzLTNfuv" dmcf-ptype="general">백도앵(이세영)은 허영서에게 달비 역을 제안했고, "단장님하고 상의해 봤는데 네가 달비를 연기할 적임자인 것 같다. 달비는 아사달의 재능을 질투하는 가다끼처럼도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아사달의 재능을 누구보다 아끼는 조력자이기도 해. 이런 인뭉릐 내면을 연기할 수 있는 건 지금 너밖에 없어. 어때? 하고 싶니?"라며 설명했다. 허영서는 "네. 저 할래요"라며 승낙했고, 백도앵은 "좋아. 우리 좋은 무대 올려보자"라며 격려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jNKNGkP3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25105471yhmb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MvnvbYcz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25105471yhm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Aj9jHEQ7l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윤정년은 공연을 앞두고 홍주란이 보낸 편지를 받았다. 홍주란은 편지를 통해 '정년아. 그거 알아? 넌 나한테 꿈이고 그리움이고 하나뿐인 왕자님이었어. 난 다시 내 자리로 돌아왔지만 널 만나기 이전으로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을 거야. 고마워. 이제 모두의 왕자님이 될 너를 늘 응원할게'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xcA2AXDxUh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서용례(문소리)와 윤정자(오경화), 패트리샤 김(이미도), 한기주 모두 매란국극단의 공연을 관람했다. 패트리샤 김은 서용례가 윤정년의 어머니라는 것을 모른 채 자신의 제자라며 자랑했다. 한기주는 허영서의 연기를 보고 감동했고, 허영서는 공연이 끝난 뒤 한기주가 객석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미소 지었다.</p> <p dmcf-pid="y4fGfkP3FC" dmcf-ptype="general">윤정년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끌어내며 매란국극단의 새로운 왕자로 탄생했다.</p> <p dmcf-pid="W84H4EQ0FI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tvN 방송 화면</p> <p dmcf-pid="Y68X8Dxp7O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의자왕' 이동건, 공개연애 5번의 이유…"상대방 존중하려" [미우새] 11-17 다음 김정민 “보험 30개, 월 보험료 6백만원” 김희철 “실비보험 없어” (미우새)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