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동, 18세 男고생 영탁 빙의 춤사위에 충격…"마지막에 눈물 날 것 같았다" (‘더 딴따라’) [종합] 작성일 11-17 19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gKwuiBWJ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2GMSBWAR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0748208ibjm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Bl7N1Q0CM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0748208ibjm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FmBcZwMdY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근희 기자] '더 딴따라’ 18세 방서진의 춤에 신동이 감탄했다.</p> <p dmcf-pid="4Yo5eCnbLW" dmcf-ptype="general">17일 오후 방송된 KBS2 신규 예능 프로그램 ‘더 딴따라’에서는 2라운드에 진출한 36인의 경쟁이 시작됐다.</p> <p dmcf-pid="8qC2wFOJRy" dmcf-ptype="general">2라운드에 진출한 36인을 위한 워크숍이 진행됐다. 가장 먼저 진행된 순서는 딴따라들의 스타성과 끼를 볼 수 있는 ‘딴따라들의 밤’이었다. 이어 딴따라 아카데미와 무대 연습 그리고 대망의 2라운드 미션이 이어진다고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9v8OUloR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0748592wzvb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KNbk0e7vd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0748592wzvb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HatJlo9ev" dmcf-ptype="general">딴따라의 밤 MC로 신동이 등장했다. 방서진은 엄청난 기세로 ‘니개 왜 거기서 나와’에 맞춰 춤을 췄다. 이를 본 신동은 “하나도 안 웃겨요. 나 너무 멋있어. 마지막에 눈물 날 것 같았다. 뭔가 되게 인생 보는 거 같았어”라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QUmBcZwMeS" dmcf-ptype="general">신동은 “유행하는 춤 섞어서 너무 잘해요. 몸이 어떻게 된 거지?”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. 박진영 역시 “이건 예술이었다. 돈 내고 봐야하는 무대였다”라며 칭찬을 했다.</p> <p dmcf-pid="x4Yxlqyje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무대에 오른 안영빈은 “오디션을 보러 간 날이었다. 그날따라 모든 게 안 풀리는 하루였다. 무대 위에서 도망치고 숨고 싶고 심지어는 여기서 닭이 되었으면 좋겠다. 동물이 됐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한 적이 있다. 그걸 바탕으로 만든 극이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prqAXDxn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0748971qghh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9kua5P3Id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0748971qghh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Ww4IbaVZnC" dmcf-ptype="general">안영빈은 “가장 고민됐던 부분이 ‘이걸 해도 될까’였다. 주변에 물어봤는데 방송에선 아닌 거 같다라고 했다. 어떻게 받아들여질까. 초조한 마음으로 준비를 했다”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4YxlqyjLI" dmcf-ptype="general">/ skywould514@osen.co.kr</p> <p dmcf-pid="GBhVr3IidO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‘더 딴따라' 방송화면 캡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정숙한 세일즈' 연우진, 출생의 비밀 밝혀져…母 김성령 품에 안겨 오열 11-17 다음 '40억대 건물주' 채연, 수익 비결 이거였네…"군부대 행사"('탐비')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