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술만 마시면 되는 줄"…당황한 김고은, 첫 방송부터 하차? (주로 둘이서) 작성일 11-17 12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nnTNGkPz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66rRIiBF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31503351egsv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qGiBg2X7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31503351egs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FFRuiBWUo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배우 김고은와 이지아가 스타일 매거진에 실릴 칼럼을 써야한다는 미션에 당황했다. </p> <p dmcf-pid="533e7nbYFL" dmcf-ptype="general">17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‘주로 둘이서’에서는 김고은과 이지아가 한국과 대만의 유명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다니며 위스키와 음식을 페어링하며 특별한 여행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. </p> <p dmcf-pid="100dzLKGU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고은과 이지아는 위스키를 즐기는 프라이빗한 공간을 찾아갔다. </p> <p dmcf-pid="tvvKGf5rFi" dmcf-ptype="general">테이블에 놓인 마이크를 보더니 이지아는 "이거 노래 해야 되는 거 아니냐"고 말했고, 김고은은 "언니는 랩하고 나는 노래해야겠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dmcf-pid="FTT9H41m3J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스타일 매거진에 실릴 위스키 페어링에 대한 본인의 취향과 경험을 기록하는 칼럼을 준비하라는 미션을 부여받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yy2X8ts0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31504685zmpo.jpg" data-org-width="481" dmcf-mid="GdVkPrRup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31504685zmp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0BBaVc6Fze" dmcf-ptype="general">이지아는 "우리는 술만 마시면 되는 줄 알았다"고 당황했고, 김고은은 "나는 그럼 이쯤에서 빠지는 게 좋을 것 같다. 스타일 매거진에 우리 칼럼이 실린다는 말을 처음 듣는다"고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pbbNfkP3pR" dmcf-ptype="general">칼럼을 써야 한다고 했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냐는 질문에 이지아는 "'갑자기?' 이런 생각 들었다"고 당시 당황스러웠던 심정을 회상했다.</p> <p dmcf-pid="UKKj4EQ0zM" dmcf-ptype="general">김고은은 "어떤 주제로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?"고 물었고, 이지아는 "너무 깊이 들어가면 힘들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uuunbaVZ7x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tvN</p> <p dmcf-pid="777LKNf5zQ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dbfla467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난 빠질게" 김고은, 첫방송인데 하차 결심? 이지아 어떡해 ('주로둘이서') [순간포착] 11-17 다음 김정민, 月보험료 600만원 낸다 "사망보험금 4억짜리 들어" 충격 ('미우새')[종합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