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태리, 눈물 나는 최고 무대 선사! 진정한 왕자로 거듭났다 ('정년이') [종합] 작성일 11-17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5RJ6wMUe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UoNdhLKM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정년이' 방송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2024639vnjo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bCQRfkP3i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2024639vnjo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정년이' 방송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nYXSBWAej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최지연 기자] ‘정년이’ 김태리가 매란국극단의 진정한 왕자로 거듭났다. </p> <p dmcf-pid="4pLaeCnbJN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‘정년이’ (극본 최효비, 연출 정지인) 마지막회에서는 매란국극단에 닥친 여러 위기에도 불구하고 '쌍탑 전설'이 성공리에 무대에 올라가는 모습이 그려졌다. </p> <p dmcf-pid="8j13Gf5rn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고대일(류승수 분)은 매란국극단 건물에 들이닥쳐 건물을 넘겨받겠다고 큰소리를 쳤다. 이에 허영서는 백도앵(이세영)에게 무슨 말이냐고 물었고 백도앵은 "적자 난 걸 다 끌어안아서 빚을 많이 졌어"라고 털어놓았다.</p> <p dmcf-pid="6j13Gf5reg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허영서는 어머니인 한기주(장혜진 분)를 찾아가 "할아버지가 제 몫으로 남겨두신 유산이 있다고 들었어요. 지금 주셨으면 좋겠어요"라며 무릎을 꿇었다. </p> <p dmcf-pid="Py4PKNf5io" dmcf-ptype="general">한기주는 허영서에게 도대체 매란국극단이 너에게 무슨 의미냐며 절규했고, 허영서는 "돈 주시면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할게요. 매란을 나오라면 나오고 국극을 그만두라면 그만둘게요"라고 사정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Y6x2A8tJ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정년이' 방송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2024927vqcz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KAkwaYc6L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2024927vqc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정년이' 방송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OqKpdzTdn" dmcf-ptype="general">허영서는 구해온 돈을 강소복(라미란 분)에게 넘겼지만 강소복은 이를 받아주지 않았다. 허영서는 그대로 절망, 그러나 윤정년은 “우리는 계속 공연을 할 거여. 우리가 발 붙이고 서는 것이 다 무대가 될 것인지 뭣이 더 필요허냐?”고 말하며 마음을 다잡았다. </p> <p dmcf-pid="yruqFMUlei" dmcf-ptype="general">강소복은 '쌍탑전설'을 마지막으로 올리고 건물을 넘기기로 약속했다. 덕분에 치르게 된 '쌍탑전설'의 남역 오디션 당일, 경쟁 상대인 윤정년와 허영서는 같은 장면을 골랐다.</p> <p dmcf-pid="W0ngRIiBMJ" dmcf-ptype="general">허영서의 연기를 본 심사위원들은 "완벽한 테크닉을 갖췄던 애가 이제 감성까지 물이 올랐어요”, "영서가 이렇게 하는데 오디션이 더 필요할까요?"라고 극찬을 보냈다. </p> <p dmcf-pid="YVwsAXDxMd" dmcf-ptype="general">허영서는 자신의 연기에 만족한 듯 “이게 내가 찾은 나만의 아사달이야”라고 말했고, 윤정년은 “그래, 네가 어떤 아사달을 찾았는지 단박에 알았어. 참말로 끝내주는 무대였다”고 칭찬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W8Q9j41e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정년이' 방송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2025332hmkh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9l13Gf5rJ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2025332hmk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정년이' 방송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Xxe4EQ0iR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윤정년의 무대가 끝나자 매란의 모든 연구생들과 심사위원들은 기립박수를 전했다. 허영서도 눈물을 흘리며 “굳이 (결과를) 발표하실 필요 없습니다. 이미 모두가 다 알고 있잖아요. 정년이가 새로운 왕자예요”라고 인정했다. </p> <p dmcf-pid="XMlTsphLiM" dmcf-ptype="general">매란국극단의 배우들은 이번 공연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공연 날까지 한 마음으로 함구했다는 걸 알게 되었다. </p> <p dmcf-pid="ZwUztxphnx" dmcf-ptype="general">초록(승희 분)은 “이게 끝이든 아니든 달라지는 거 있어? 공연은 다 똑 같은 공연이지”라며 사기를 북돋았고, 윤정년은 “맞아. 우리 처음에 연구생 공연할 때맹키 한바탕 신나게 놀아불면 되는 거제”라고 호응했다. </p> <p dmcf-pid="5Tf6baVZLQ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윤정년은 모친인 서용례(문소리 분)와 언니 윤정자(오경화 분)가 보는 앞에서 아사달로서 무대에 올라 연기했다. 보는 이들이 숨 멎게 할 정도로 최고의 연기를 보인 윤정년은 모두의 기립박수와 이름 연호를 들으며 무대를 마쳤다. </p> <p dmcf-pid="1LGZvbYcdP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'정년이' 방송</p> <p dmcf-pid="tgX1y9HER6" dmcf-ptype="general">walktalkunique24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정년이' 김태리, 매란국극단 새로운 왕자 등극 속 마무리(종합) 11-17 다음 "난 빠질게" 김고은, 첫방송인데 하차 결심? 이지아 어떡해 ('주로둘이서') [순간포착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