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정숙한 세일즈' 김소연, 회사 대표 라미란에 사기당했다 '충격' 작성일 11-17 12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9aIfkP33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gT0jHEQF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33027615htph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F1KsphLF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33027615htp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GaypAXDxzX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정숙한 세일즈' 김소연이 환타지 란제리 대표 라미란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알고 절망했다.</p> <p dmcf-pid="HD5bm0CnUH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'정숙한 세일즈' 12회(최종회)에서는 한정숙(김소연 분)이 김미란(라미란)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Xw1KsphL7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한정숙은 정산금을 도둑맞았다고 생각해 경찰에 신고했다. 나성재(정순원)가 현장으로 출동했고, 서영복은 "어떡해. 오늘이 딱 월급 날인 걸 알고. 요즘에 옆 동네 좀도둑이 돌아다닌다는데 혹시 그 자식이 아닐까요?"라며 호들갑을 떨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rt9OUloz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33028969mbvs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E0fhzTNz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xportsnews/20241117233028969mbv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dIZnvaV0W" dmcf-ptype="general">나성재는 "도둑이 아닌 거 같은데. 자물쇠도 보통 도둑놈들이면 절단을 하고 말지 이 자물쇠 비밀번호 또 아는 사람 없슈?"라며 의아해했고, 한정숙은 "번호 아는 사람은 우리랑 신 이사님 밖에 없는데"라며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1JC5LTNf7y" dmcf-ptype="general">서영복은 "일단은 서울에 대표님 매장에라도 전화를 해야 하지 않겄어요?"라며 제안했고, 이주리(이세희)는 김미란이 운영하는 매장에 전화를 걸었다. 이주리는 "결번이라는데요?"라며 당황했고, 서영복은 "이게 뭔 소리여. 우리 어떡해요"라며 충격에 휩싸였다.</p> <p dmcf-pid="t8kvQme7FT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오금희, 서영복, 한정숙, 이주리는 김미란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. 오금희는 "서울에 매장이 있긴 있었는데 폐업했다는 거야?"라며 질문했고, 이주리는 "네. 1년 전에요. 문 연 지 몇 달 만에 망했대요"라며 전했다.</p> <p dmcf-pid="F6ETxsdz7v" dmcf-ptype="general">서영복은 "대표까지 한통속으로다가 우리한테 사기 친 거 아니여"라며 탄식했고, 오금희는 "근데 이해가 안 돼. 돈이 목적이었으면 굳이 왜 이런 시골로 왔을까? 대도시로 가는 게 훨씬 나았을 텐데"라며 밝혔다. 이주리는 "월급 꼬박꼬박 주다가 마지막 월급만 들고 튄 것도 이상하고요"라며 거들었다.</p> <p dmcf-pid="3PDyMOJqUS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JTBC 방송 화면</p> <p dmcf-pid="03xjUJqy0l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홍어 좋아해” 김고은 이지아 반전 입맛, 너무 맛있어 박수(주로 둘이서) 11-17 다음 父 "아들 이동건 '공개연애 5번'..왜 의자왕인지 항변하더라" [종합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