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고은, 제작진 요청에 고개 '푹' "모르겠어 나는··엄마 보고 싶어" ('주로둘이서') [종합] 작성일 11-17 1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N6eiSg2i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IocDtsdL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주로 둘이서' 방송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5250958ibiu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Oxioyj4e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5250958ibiu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주로 둘이서' 방송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jPdnvaVMw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최지연 기자] 배우 이지아, 김고은이 위스키 칼럼을 의뢰받았다. </p> <p dmcf-pid="HvArOUloMD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‘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’에서는 미식 칼럼에 도전하는 배우 이지아, 김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Xa8RJlo9ME" dmcf-ptype="general">둘은 “기록? 글을 써야 해요? 무거운 주제인가요?”라며 “우리는 술만 마시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”라고 걱정했다. 이후 김고은은 “나는 그럼 이쯤에서 빠지는 게 좋을 것 같아. 자신이 없는데”라고 농담을 던졌다.</p> <p dmcf-pid="ZYDIlqyjLk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언니는 위스키 지식이 좀 있지?”라고 떠본 뒤 “글은 언니가 잘 쓰니까 언니가 쓰면 되는 거고. 그러면 ‘글 이지아, 여행메이트 김고은’ 이렇게 하면 되겠다”며 이지아에게 칼럼을 떠넘겨 웃음을 더했다. </p> <p dmcf-pid="5snjk5rRMc" dmcf-ptype="general">김고은과 이지아는 위스키를 잘 모르기 때문에 전문가를 찾아다니기로 했다. 이들이 처음 만난 위스키 전문가는 "위스키에는 원래 재료가 딱 세 가지밖에 안 들어간다. 물, 효모, 곡물이다. 곡물 중에서도 보리만 쓰는 게 싱글 몰트이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1OLAE1men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전문가는 "위스키는 에어링이 필요하다. 오늘 따서 드시는 게 가장 독하다. 장롱에다가 넣어야 된다. 보이면 먹게 된다"고 우려, 이지아는 "우리는 항상 새것을 뜯어서 그날 다 먹어본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HrhvbYcJ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주로 둘이서' 방송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5251246ncao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yJdgjHEQd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7/poctan/20241117235251246nca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주로 둘이서' 방송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yksC7vaiN" dmcf-ptype="general">김고은은 "장롱에 술을 쟁여두는 경우가 없다고"고 인정, 이지아는 "우리는 이렇게 열쇠로 자물쇠 잠가서 그 키를 따로 보관해야 된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3Vtuqo9HJ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들이 본격적으로 술과 페어링할 첫 메뉴는 '광어 카르파초와 레몬 비네그레트'였다. 이어 샤인머스캣 쇼트케이크를 먹은 이지아는 "생크림을 좋은 걸 쓰셨다. 100% 동물성 생크림이다"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0TcmIuSgeg" dmcf-ptype="general">위스키와 음식의 페어링을 맛본 둘에게 제작진은 한 마디로 맛 표현을 해달라고 요청, 이지아는 "맛있게 먹고 확 스트레스 받는다"고 토로했다. </p> <p dmcf-pid="pi96xsdzLo" dmcf-ptype="general">김고은은 "술이 음식과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조금 알겠다"고 말한 뒤 고개를 푹 숙이고는 "모르겠다. 엄마 보고 싶다"고 하소연했다.</p> <p dmcf-pid="Ux79fkP3LL" dmcf-ptype="general">'주로 둘이서'는 이지아와 김고은이 한국과 대만의 유명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다니며 위스키와 음식을 페어링하는 미식 문화를 체험하는 방송이다. </p> <p dmcf-pid="ux79fkP3Mn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'주로 둘이서' 방송</p> <p dmcf-pid="7CgkwFOJRi" dmcf-ptype="general">walktalkunique24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종영' 김소연, 시련 딛고 성인용품점 사장님 됐다.. 연우진과 관계도 해피엔딩('정숙한')[종합] 11-17 다음 이지아, 예능 출연했다가…"스트레스 확 받는다" 곤혹 (주로 둘이서)[종합] 11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